료코진 산소 킨코노유 노천탕과 먼 산 풍경

처음 · 키리시마

료코진 산소 예약 전 꼭 보고 가세요 — 숲속 전세탕 예약하는 법·사쿠라지마 보이는 방 고르기

이런 분께 맞아요
가격은 아끼면서 노천 전세탕을 꼭 써 보고 싶은 커플·가족에게 맞아요. 화산과 바다가 보이는 탕을 원하는 분도 좋아요.
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
새 건물처럼 반듯한 숙소를 원하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방은 오래된 료칸 느낌이 나더라고요. 운전을 안 하는데 버스 시간에 맞추기 싫은 분에게도 불편해요.
가격
가격은 날짜와 방마다 많이 달라지니깐 가실 날짜로 보세요. 2층 노천탕 딸린 세 방은 일반 방보다 가격이 올라가요. 저녁 코스를 하나부사·미야마·우시오 중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입탕세 1인 150엔은 숙박 요금과 따로 내요.

숲속 노천탕에 일행끼리만 들어가 보고 싶다면 먼저 볼 만한 곳이에요.

키리시마 온천은 가고시마현 키리시마시 산속에 모인 온천 마을로, 가고시마공항 북동쪽 산길을 차로 30분쯤 올라가면 나와요.

숙소는 해발 700m 숲 한가운데 있어요. 맑은 날엔 대욕장 노천탕과 식당 창으로 사쿠라지마가 들어와요.

1917년에 문을 연 료칸이고, 원천을 두 가지 갖고 있어요.

대욕장 두 곳, 전세탕 네 곳

탕은 두 갈래로 나눠 생각하세요. 남녀가 나눠 쓰는 대욕장 두 곳, 일행끼리 잠그고 쓰는 전세탕 네 곳이에요.

물도 두 가지예요. 실내 탕엔 단순천, 노천탕엔 유황천을 끌어와요.

유황천은 날씨에 따라 탕 꽃(유노하나) 양과 온도가 바뀌어요. 그래서 물빛이 우윳빛에서 거의 투명까지 달라진다고 숙소가 소개해요.

두 원천은 이렇게 달라요

냄새 없는 물이 편하면 실내 탕부터 들어가세요. 단순천은 1819년에 찾은 마루오 온천 원천이에요.

원천 온도는 62.4도이고, 스스로 솟는 물을 그대로 써요.

이 물엔 철분이 들어 있어 탕 꽃이 검게 변해요.

유황천은 이오다니 온천 원천으로, 원천 온도가 81.6도예요. 은은한 유황 냄새가 나요.

반지나 목걸이는 빼고 들어가세요. 귀금속이 온천에 닿으면 검게 변한다고 숙소가 안내해요.

킨코노유 — 錦江の湯

화산을 보며 탕에 앉아 있고 싶다면 대욕장 노천이 답이에요. 맨 위 사진이 킨코노유 노천탕이에요.

난간 너머로 멀리 산줄기가 내려다보여요. 맑은 날엔 사쿠라지마도 보인다고 숙소가 안내해요.

이 숙소에서 제일 오래 앉아 있게 되는 곳이 대욕장 노천탕이더라고요. 눈 오는 날 노천탕도 특히 좋더라고요.

오스미노유 — 大隅の湯

료코진 산소 오스미노유 노천탕, 해 질 녘 산 풍경

하룻밤 묵으면 두 대욕장을 다 들어가 보세요. 밤 12시에 남녀가 바뀌어요.

사진은 해 질 무렵 오스미노유 노천탕이에요. 돌로 두른 탕 너머로 겹겹이 이어진 산이 보여요.

료코진 산소 오스미노유 실내 대욕장, 나무 벽과 돌바닥

실내 탕은 단순천이에요. 사진처럼 나무 벽에 큰 창을 낸 넓은 탕이에요.

대욕장은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아침 5시부터 10시까지 써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비누가 있고 탈의실에 드라이어가 있어요.

대욕장 앞 쉼터엔 무료 안마의자가 있어요.

족욕탕 류세키노유와 마시는 온천

전세탕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엔 마당 족욕탕에 앉아 보세요. 1층 대욕장 옆 마당으로 나가면 유황천 족욕탕 「류세키노유」가 있어요.

족욕탕 옆에 서양식 정자(가제보)가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앉아 있을 수 있어요.

같은 자리에 단순천을 마셔 볼 수 있는 음천소도 있어요. 보건소 허가를 받은 물이고, 위장에 좋다고 숙소가 소개해요.

아카마츠노유 — 赤松の湯

료코진 산소 아카마츠노유, 단풍 든 숲속 바위 노천탕

전세탕 하나만 고른다면 여기예요. 네 곳 중에 제일 인기가 많더라고요.

본관에서 떨어진 숲속에 있는 바위 노천탕이고, 물은 유황천이에요.

사진은 가을이에요. 탕 둘레 나무가 붉게 물들어요.

늦게 잡으면 새벽 6시밖에 안 남을 때도 있더라고요.

히노키노유 — ひのきの湯

료코진 산소 히노키노유, 큰 나무 아래 돌로 두른 노천탕

부드러운 물을 원하면 여기를 잡으세요. 히노키노유와 모미지노유는 단순천이에요.

사진처럼 키 큰 나무 아래 돌로 두른 노천탕이에요.

모미지노유 — もみじの湯

료코진 산소 모미지노유, 나무 울타리 안 둥근 노천탕

아카마츠노유를 못 잡았다면 다음으로 볼 만해요. 역시 숲속 노천탕이에요.

사진처럼 나무 울타리로 둘러싼 마당 가운데 둥근 탕이 있어요.

시카노유 — 鹿の湯

료코진 산소 시카노유, 지붕 아래 돌 욕조

휠체어를 쓰거나 계단이 힘든 분은 시카노유로 잡으세요. 숲속 세 곳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해요.

시카노유는 건물 안에 있고 지붕이 있는 탕이에요. 휠체어로 욕조 바로 옆까지 갈 수 있어요.

물은 유황천이에요. 반쯤은 바깥으로 트여 있어요.

숲 분위기를 원하면 나머지 세 곳 중에서 고르세요. 시카노유만 본관 안에 있어서 숲속 탕과 느낌이 많이 달라요.

전세탕 쓰는 법

숙소를 예약했다면 바로 전화로 전세탕 시간도 잡으세요. 한 방에 한 번, 45분을 무료로 미리 잡을 수 있어요.

오후 3시 30분부터 45분 단위로 받고, 저녁 마지막은 밤 9시 45분 시작이에요. 아침은 6시부터 9시 시작까지예요.

한 곳 더 들어가고 싶으면 저녁 6시 넘어 프런트에 말하면 돼요. 비어 있으면 또 쓸 수 있고, 몇 번 들어가도 돈은 안 받아요.

저녁 먹는 시간과 겹치지 않게 잡으세요. 식사 시간에도 전세탕을 잡을 순 있지만 숙소가 겹치지 않게 조심하라고 안내해요.

탕 옆에 지붕 있는 탈의장과 샤워 칸이 있어요. 숲속 세 곳엔 들짐승을 생각해 드라이어를 두지 않았어요.

샤워 칸엔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가 있어요. 그 밖의 일회용품은 없으니 필요한 건 챙겨 가세요.

수건을 두르거나 수영복을 입고 들어갈 순 없어요.

  1. 숙소 예약한 날0995-78-2831로 전화해서 원하는 전세탕과 시간을 말해요. 이메일로 물어봐도 돼요.
  2. 체크인할 때프런트에서 잡아 둔 탕 이름과 시간을 한 번 더 들어요. 저녁 시작 시간도 이때 정해요.
  3. 저녁 6시 이후두 번째 탕을 쓰고 싶으면 프런트에 비어 있는 탕을 물어봐요.
  4. 다음 날 아침아카마츠노유는 아침 숲 풍경이 좋아요. 아침 6시 첫 시간이 남아 있으면 잡아 보세요.

탕 시간·전세탕 규칙·원천 온도는 숙소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방 고르는 법

방은 층부터 고르세요. 사쿠라지마와 킨코만이 잘 보이는 건 4·5층이에요.

모든 방이 남쪽을 봐요. 객실은 39실이고 모두 금연이에요.

3층엔 양실, 그리고 다다미와 침대를 함께 둔 화양실이 있어요.

베란다가 있는 방도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울 순 없어요. 담배는 2층과 3층 흡연 공간에서 피워요.

방마다 무료 금고가 있어요. 귀중품은 프런트에 맡겨도 돼요.

료코진 산소 다다미 객실, 낮은 테이블과 창가 의자

바닥에 이불 깔고 자는 게 괜찮다면 다다미방이에요. 사진처럼 낮은 테이블을 두고, 창가에 의자 두 개를 놓은 방이에요.

이불은 직원이 와서 펴 줘요. 그 밖엔 직원이 방에 들어오지 않아요. 차 대접이나 유카타 갈아입히기 같은 응대는 없다고 숙소가 안내해요.

차 세트·유카타·수건은 방에 있는 걸 알아서 쓰면 돼요. 마실 물은 냉장고가 아니라 포트에 들어 있더라고요.

방문은 열쇠로 여는 방식이에요.

료코진 산소 침대 두 개를 둔 양실

침대가 편하면 양실을 고르세요. 사진은 침대 두 개를 둔 트윈 방이에요.

다른 방엔 욕조와 화장실을 한데 둔 작은 욕실이 있고, 거기엔 온천물이 안 나와요.

매트리스나 다다미에 까는 요가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때도 있더라고요. 허리가 예민하면 침대 방이 나아요.

방에서 온천을 하고 싶다면 2층

료코진 산소 203호 객실의 돌 욕조 노천탕

전세탕 시간 맞추기가 싫다면 2층 노천탕 딸린 방을 노리세요. 201·202·203호 세 방뿐이에요.

201호는 침대 방, 202호는 다다미방, 203호는 휠체어로 다니기 편하게 만든 화양실이에요.

사진은 203호 노천탕이에요. 돌을 깎은 욕조에 대나무 울타리를 둘렀어요.

옆방 노천탕 물소리가 들리는 편이더라고요. 늦은 밤엔 목소리를 낮추는 게 좋아요.

다섯 명 넘게 간다면

대가족이면 401호를 찾아보세요. 7명까지 묵는 가족 방이고, 휠체어로 다니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누구와 가느냐에 따라

부모님과 간다면 401호나 203호부터 보세요. 둘 다 휠체어로 다니기 편하게 만든 방이에요.

전세탕도 계단 없는 시카노유로 잡으면 부모님이 편해요.

커플이면 4·5층 전망 방을 잡고 무료 전세탕을 쓰는 쪽도 괜찮아요. 노천탕 딸린 2층 방보다 가격 부담이 덜해요.

1박이면 대욕장 두 곳과 전세탕 한 곳으로 꽉 차요. 2박이면 저녁 메뉴가 바뀌는 날도 있어 식사까지 새로 즐길 수 있더라고요.

식사

저녁은 플랜 이름으로 고르세요. 플랜마다 나오는 코스가 달라요.

하나부사는 가고시마산 제철 식재료를 쓴 가이세키(한 접시씩 차례로 나오는 일본 코스 요리)예요. 흰 된장 국물에 닭고기 완자와 흑돼지를 넣은 「오스미 전골」이 나와요.

미야마는 흑돼지와 흑모 와규가 들어간 가고시마 향토 코스, 우시오는 가고시마 앞바다 해산물 코스예요.

알레르기가 심하면 예약할 때 미리 말하세요. 숙소가 코스마다 그렇게 안내해요.

료코진 산소 미야마 가이세키 상차림

사진은 미야마 코스 상차림이에요. 고기와 회, 작은 그릇 요리가 한 상에 차려져요.

저녁은 6시부터 시작하고, 늦어도 7시 30분엔 시작해야 해요.

양을 넉넉히 먹고 싶다면 추가 요리를 시키세요. 기본 코스는 양이 적게 느껴질 때도 있더라고요.

추가 요리는 저녁 8시까지 주문해요. 키비나고 튀김 880엔, 사츠마아게 770엔, 흑돼지 연골 880엔, 가고시마 와규를 용암 판에 굽는 요리 1,980엔 같은 것들이에요.

사츠마아게는 술안주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당일 주문도 되지만 시간이 걸리니 일찍 말하세요.

연박하면 둘째 날엔 다른 메뉴가 나오더라고요.

생일·기념일이라면

기념일이면 케이크를 미리 부탁하세요. 지름 12cm부터 21cm까지 네 가지 크기가 있어요.

케이크는 저녁 식사 때부터 밤 9시 30분까지 내줘요. 넣을 글씨나 깜짝 순서는 미리 알려 두면 돼요.

료코진 산소 레스토랑 덴보, 큰 창 너머 사쿠라지마

풍경을 보며 먹고 싶다면 아침을 기대하세요. 2층 레스토랑 덴보는 사진처럼 통창 너머로 사쿠라지마가 보여요.

아침에 2층 식당에서 보는 풍경이 특히 좋더라고요.

아침은 7시부터 9시까지이고, 8시 30분까지 들어가야 해요.

일본식 상차림에 채소, 과일, 흑초 주스 같은 걸 덜어 먹는 코너가 따로 있어요.

식당은 덴보 말고도 2층 호리고타츠 자리 「타카치호」, 3층 의자 자리 「키리시마」, 개별 연회실이 있어요. 식당은 모두 금연이에요.

숙소에서 걸어갈 곳

아침 탕을 마쳤다면 숲 산책로를 걸어 보세요. 숙소 앞 산책로는 산림 테라피 로드로 지정된 길이에요.

천천히 15분쯤 걸으면 하나부사 폭포에 닿아요.

운동화를 신고 가세요. 폭포 앞 마지막 계단이 가파르더라고요.

숙소 마당과 산책로에선 사슴을 만날 때도 있더라고요. 너구리가 보일 때도 있어요.

가을엔 산책로 둘레가 단풍으로 물들어요.

밤엔 옥상에서 별을 보세요. 산속이라 불빛이 적어 별이 잘 보이더라고요.

로비엔 그랜드 피아노가 있어 로비 연주회를 열어요. 키리시마 국제 음악제 연습생을 돕겠다고 들여놓은 피아노예요.

숙소가 키리시마 쿠멘 다이코·키리시마 카구라 같은 전통 공연에 손님을 무료로 초대할 때도 있어요. 공연장인 키리시마 국제 음악 홀(미야마 콘세르)까지 숙소 마이크로버스로 데려다줘요.

이 숙소가 걸어온 길

역사를 좋아하면 로비 전시를 보고 가세요. 1917년 「마루오 온천 여관」으로 시작했어요.

1968년에 지금 자리로 옮겨 키리시마 프린스 호텔이 됐고, 1997년에 지금 이름으로 바꿨어요.

옛 여관 시절 묵은 요사노 아키코·사이토 모키치·노구치 우조의 작품이 숙소에 남아 있어요.

가는 길

가고시마공항으로 들어오면 가까워요. 차로는 30분쯤이에요.

렌터카라면

운전할 수 있다면 렌터카가 제일 편해요. 버스는 하루 몇 편 안 다녀요.

주차장은 60대이고 무료예요.

공항에서 국도 504호선으로 4km쯤 가다가 로손 있는 신호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요. 국도 223호선을 만나면 왼쪽으로 15분쯤 가요.

승마 클럽을 지나면 왼쪽에 「레스토랑 오후쿠로」와 숙소 간판이 보여요.

마지막 800m는 숙소 간판에서 갈라지는 산길이에요. 밤엔 지도 앱 안내가 헷갈려 헤매기 쉽더라고요. 해 지기 전에 도착하는 쪽이 마음 편해요.

고속도로로 오면 가고시마 쪽에선 미조베 가고시마공항 IC, 후쿠오카 쪽에선 요코가와 IC로 나와요. 둘 다 숙소까지 30분쯤이에요.

차 없이 간다면

버스 시간에 비행기를 맞추세요. 평일엔 4편, 토·일·공휴일엔 3편이에요.

  1. 가고시마공항 9번 승강장가고시마교통 키리시마선(키리시마 이와사키 호텔행)을 타요. 평일 11:10·12:50·16:35·17:40 출발이고, 11:10은 주말·공휴일에 쉬어요.
  2. 약 34분 · 870엔마루오(丸尾) 정류장에서 내려요.
  3. 숙소에 전화0995-78-2831로 전화하면 5분쯤 뒤 숙소 차가 데리러 와요.

돌아가는 버스는 마루오 정류장에서 공항까지 8:28·9:58·11:28·14:28에 있어요. 8:28은 주말·공휴일에 쉬어요.

기차로 온다면 히사쓰선 키리시마온센역이나 닛포본선 키리시마진구역에서 노선버스로 마루오까지 와서 똑같이 전화하면 돼요.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 2,200엔을 더 내면 낮 12시까지 늦출 수 있는데, 안 되는 날도 있어요.

늦게 도착하는 날은 저녁 시작 시간을 먼저 챙기세요. 저녁은 7시 30분까지 시작해야 해요. 공항 17:40 버스가 마지막이라, 이걸 놓치면 택시를 타야 해요.

예약 팁

  • 숙소 예약이 끝나면 그날 바로 전세탕 시간을 전화로 잡으세요. 아카마츠노유 좋은 시간은 빨리 차요.
  • 화산이 보이는 객실이 좋다면 예약 화면에서 4·5층 방인지 보세요.
  • 저녁 메뉴가 중요하면 플랜 이름(하나부사·미야마·우시오)을 보고 잡으세요.
  • 숙소 공식 예약 화면과 전화 예약이 따로 있어요. 인터넷 예약이 꽉 차도 취소된 방이 있을 수 있으니 전화해 보라고 숙소가 안내해요.
  • 칫솔·면도기를 가져가서 방에 있는 걸 안 썼다면 계산할 때 말하세요. 100엔을 돌려줘요.
  • 겨울에 간다면 따뜻한 겉옷을 챙기세요. 숲속 전세탕까지 바깥길을 걸어가야 해서 꽤 춥더라고요.

아쉬운 점

  • 깔끔한 새 건물을 원하면 안 맞아요. 방이 오래된 료칸 느낌이에요. 대신 관리가 잘돼 깨끗하더라고요.
  • 물에 뜬 부유물이 신경 쓰이는 분이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대욕장·노천탕에 탕 꽃이 많이 떠 있어요. 단순천 탕 꽃은 철분 때문에 검게 변한다고 숙소가 소개해요.
  • 인터넷을 꼭 써야 하면 불편해요. 와이파이가 숙소 전체에 깔려 있지만 시간대에 따라 잘 안 잡힌다고 숙소도 안내해요. 산속이라 휴대전화 신호도 약한 편이더라고요.

자주 묻는 것

전세탕은 돈을 따로 내나요?

아니요, 묵는 손님은 무료로 쓰면 돼요. 한 방에 한 곳, 45분을 미리 전화로 잡고, 비어 있으면 그 뒤로 몇 번이든 더 써요.

전세탕은 언제 예약하나요?

숙소를 예약한 뒤 바로 전화(0995-78-2831)로 잡으면 돼요. 원하는 탕과 시간대를 말하면 되고, 두 번째 탕은 당일 저녁 6시 이후 프런트에서 받아요.

대욕장은 몇 시까지 쓸 수 있나요?

밤 12시 전에 가면 돼요. 낮 12시부터 밤 12시, 아침 5시부터 10시까지 열고, 밤 12시에 남녀가 바뀌어요.

공항에서 데리러 오나요?

아니요, 마루오 정류장까지 버스로 와서 전화하면 돼요. 공항에서 버스로 34분이고, 정류장에서 전화하면 5분쯤 뒤 숙소 차가 와요.

방에 온천탕이 있나요?

네, 2층 세 방 중 하나를 잡으면 돼요. 온천물을 받는 노천탕은 그 세 방뿐이고, 나머지 방 욕조엔 온천물이 안 나와요.

숙박 안 해도 온천만 할 수 있나요?

네, 낮에 가면 돼요. 대욕장은 낮 12시부터 3시까지 받고 어른 600엔, 초등학생은 절반 가격이에요. 전세탕은 50분 1,200엔이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프런트에서 먼저 온 순서로 받아요. 전세탕을 쓴 뒤엔 대욕장도 무료로 들어가요.

당일 입욕 때 수건을 빌려주나요?

아니요, 수건은 사서 쓰면 돼요. 페이스 타월 100엔, 목욕 타월 200엔, 둘을 묶으면 250엔이에요. 가져가면 그 가격을 아낄 수 있어요.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요, 맨몸으로 들어가면 돼요. 대욕장과 전세탕 모두 수건을 두르거나 수영복을 입은 채 들어갈 수 없어요. 일행끼리 쓰는 전세탕을 잡으면 덜 어색해요.

비슷한 곳

료코진 산소 예약

날짜를 넣으면 그날 가격이 나와요.

가격은 날마다 바뀝니다두 곳에서 확인

확인한 곳

  • 숙소 공식 사이트 ryokojin.com (온천·당일 입욕·객실·요리·자주 묻는 질문, 2026-10-15 확인 · 원천 성분표·관내 안내·역사·환경 안내·전세탕 안내, 2026-10-27 확인)
  • 숙소 공식 예약 화면 489pro.com (플랜, 2026-10-15 확인)
  • 가고시마교통 「가고시마공항~키리시마 이와사키 호텔」 시간표 iwasaki-corp.com · 가고시마공항 버스 승강장 안내 koj-ab.co.jp (2026-10-15 확인)
  • 온센픽 숙소 자료 (2026-09-13 정리)
  • 구글 지도 한국어 후기 (2026-10-04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