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즈야 동굴탕, 바위를 파낸 굴 안의 탕

처음 · 키노사키

키노사키 모리즈야 예약 전 꼭 보고 가세요 — 동굴탕 전세 쓰는 법·외탕 돌기 좋은 위치

이런 분께 맞아요
외탕을 여러 곳 돌고 싶은 커플·친구 여행에 맞아요. 숙소 안 탕도 저녁엔 일행끼리 잠그고 써요. 혼자 가는 분도 괜찮아요. 1인실이 있거든요.
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
방에 욕실이 꼭 있어야 하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욕실 딸린 방은 12실 중 3실뿐이에요. 새 건물의 방음을 기대하면 안 맞아요. 오래된 목조 건물이라 옆방 소리가 들리는 편이더라고요.
가격
가격은 날짜와 플랜마다 많이 달라지니깐 가실 날짜로 보세요. 겨울 게 코스 플랜이 가장 비싸고, 아침만 포함한 플랜이 가장 가벼워요. 토요일·공휴일 전날·연말연시엔 같은 플랜도 가격이 올라가요. 혼자 예약하면 1인 요금에 1,100엔이 더 붙고, 입탕세 150엔과 입욕료 280엔은 따로 내요.

유카타 입고 외탕을 돌러 키노사키에 간다면 먼저 볼 만한 곳이에요.

키노사키 온천은 효고현 북쪽 끝, 바다에서 2~3km 떨어진 온천 마을이에요. 오사카·교토에서 기차로 2시간 반쯤 걸려요.

마을에는 누구나 돈 내고 들어가는 공동 온천 「외탕」이 일곱 곳 있어요. 이걸 차례로 도는 게 키노사키 여행이에요.

모리즈야는 이 온천 거리 한가운데, 외탕 「이치노유」 바로 옆 집이에요. 객실 12실짜리 가족 운영 료칸이에요.

숙소 탕 두 곳과 외탕

여기선 탕을 두 갈래로 나눠 생각하세요. 숙소 건물 안에 있는 탕, 그리고 마을의 외탕이에요.

숙소 탕은 동굴탕과 노천탕 두 곳이에요. 묵는 손님만 써요.

외탕은 숙소 밖 거리에 있는 공동 온천이에요. 모리즈야에 묵으면 무료로 드나들어요.

숙소 동굴탕 — 岩窟風呂

모리즈야 동굴탕 안쪽 바위 욕조와 조명

이 숙소에서 하나만 들어간다면 동굴탕이에요. 숙소가 제일 자랑하는 탕이에요.

뒷산 바위를 파내 굴처럼 만든 탕이에요. 사진처럼 바위벽 사이로 조명이 들어와요.

외탕을 안 가도 될 만큼 동굴탕이 좋더라고요.

물은 식염천·단순천이고, 신경통·위장병에 좋다고 숙소가 소개해요.

숙소 노천탕 — 露天風呂

대나무 울타리와 바위로 둘러싼 모리즈야 노천탕의 밤

하늘 아래서 몸을 담그고 싶으면 노천탕이에요. 뒷산 비탈을 그대로 살려 만들었어요.

사진처럼 바위와 대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어요.

숙소 탕을 일행끼리 쓰는 법

저녁엔 예약 없이 쓰면 돼요. 오후 3시부터 밤 10시 반까지 두 탕 모두 빌려 쓰는 탕이 돼요.

비어 있으면 들어가서 안에서 잠그면 끝이에요. 돈도 따로 안 받아요.

잠그고 쓰는 동안엔 남탕·여탕 구분이 없어져서 가족이나 연인이 같이 들어가요.

다음 날 아침에는 성별로 나뉘어요. 아침 노천탕은 남자, 동굴탕은 여자 차지일 때도 있더라고요.

숙소 공식 일본어 탕 안내엔 「전세는 평일만, 40분」이라는 옛 글이 남아 있어요. 관광협회 소개 글과 숙소 예약 화면은 「매일, 예약 없이」로 안내해요. 헷갈리면 숙소 전화 0796-32-2106으로 물어보세요.

외탕 — 마을 공동 온천

외탕은 저녁 먹기 전과 다음 날 아침에 나눠 도세요. 외탕마다 쉬는 요일과 여는 시간이 달라요.

숙박객은 외탕 입장권을 받아요. 체크아웃 날 아침 10시까지 몇 번이든 들어가요.

묵지 않는 사람은 외탕 한 곳에 어른 800엔, 3살부터 초등학생까지 400엔이에요. 하루 이용권 「유메파」는 어른 1,500엔이에요.

외탕 물은 나트륨·칼슘 염화물 고온천이고, 탕 온도는 42도 안팎이에요.

입장은 문 닫기 30분 전까지 받아요.

  • 이치노유 — 모리즈야 바로 옆. 아침 7시~밤 11시, 수요일 쉼. 에도 시대 의사가 「천하제일」이라 불러 붙은 이름이에요.
  • 고쇼노유 — 아침 7시~밤 11시, 목요일 쉼. 뒷산을 바라보는 노천탕이 있어요.
  • 만다라유 — 오후 3시~밤 11시, 수요일 쉼. 키노사키 온천이 처음 시작된 탕이라고 관광협회가 소개해요.
  • 야나기유 — 오후 3시~밤 11시, 목요일 쉼. 일곱 곳 중 가장 작은 탕이에요.
  • 지조유 — 아침 7시~밤 11시, 월요일 쉼. 2층에 다다미 쉼터가 있어요.
  • 코노유 — 아침 7시~밤 11시, 화요일 쉼. 다친 황새가 상처를 씻던 곳이라는 이야기가 남아 있어요.

수요일에 묵는다면 바로 옆 이치노유가 쉬어요. 이날은 고쇼노유·지조유 쪽으로 동선을 잡으세요.

아침에 체크아웃 전 한 곳 더 들어가려면 아침 7시에 여는 탕을 고르세요. 야나기유·만다라유는 오후에만 열어요.

고치는 공사로 오래 쉬는 외탕이 생기면 키노사키 온천 관광협회 첫 화면 「중요한 알림」에 올라와요. 가기 전에 한 번 보세요.

방 고르는 법

방은 욕실이 있는지부터 보세요. 이 숙소에서 제일 크게 차이 나는 게 그거예요.

객실은 12실이고 모두 다다미방이에요. 이불을 깔고 자요.

화장실과 세면대는 방마다 있어요.

방마다 에어컨, TV, 냉장고, 금고, 포트, 차 세트, 드라이어, 칫솔이 있고 이불은 오리털이에요.

창밖은 방에 따라 뒷산 쪽이거나 온천 거리 쪽이에요.

붉은 깔개 위에 좌탁을 놓은 모리즈야 다다미 객실

욕실 딸린 특별실은 3실

방에서도 씻고 싶다면 특별실을 노리세요. 욕실과 발을 넣는 좌식 난방 탁자(호리고타츠)가 있는 방은 3실뿐이에요.

나머지 9실은 비데 달린 화장실과 세면대만 있고, 씻는 건 숙소 탕에서 해요.

숙소 탕을 잠그고 쓸 수 있어서 방에 욕실이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이불을 깔아 둔 모리즈야 다다미 객실

사진처럼 밤이 되면 다다미 위에 이불이 깔려요.

방은 여주인이 직접 설계했고, 천장까지 방마다 모양이 다르다고 숙소가 소개해요.

2006년 11월에 고친 방에는 목수가 손으로 깎은 창 위 장식판(란마)이 들어가 있어요.

방은 넓고 깨끗하더라고요. 화장실 청소 상태도 좋더라고요.

인원별로

혼자라면 1인실이 있어요. 처음 혼자 료칸에 묵는 사람도 편하게 지내더라고요.

가족이 많으면 6명까지 묵는 넓은 다다미방이 있어요.

방 타입을 고르지 않아도 인원에 맞는 방을 정해 줘요. 요금은 방이 아니라 한 사람 기준으로 매겨요.

건물은 이렇게 생겼어요

다리가 불편한 분과 간다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3층짜리 목조 건물을 산비탈에 지어서 뒤쪽 별관은 4·5층 높이가 돼요.

건물 안 길이 곧게 뻗지 않고 비탈과 계단으로 이어져 있어요. 위층 방은 계단으로만 올라가요.

와이파이는 공용 공간에서 무료로 쓰고, 일부 방에서만 잡혀요. 방에서 신호가 약하면 휴대전화 데이터를 쓰는 편이 나아요.

식사

겨울에 간다면 게 코스 플랜을 고르세요. 이 지역 겨울 대표 음식이 마츠바 게(대게)예요.

저녁은 가이세키(일본식 코스 요리)예요. 회, 구이, 냄비 요리가 차례로 나와요.

저녁·아침 모두 새로 단장한 숙소 식당에서 먹어요. 개별실도 있어요.

대게 다리와 냄비 채소를 담은 모리즈야 게 요리

사진은 게 냄비에 들어가는 대게 다리와 채소예요.

공식 게 플랜에는 삶은 게, 게 회, 구운 게, 게 냄비, 게 죽이 들어가요. 코스에 따라 타지마 소고기 스테이크를 더할 수 있어요.

게를 처음 먹으면 직원에게 먹는 법을 물어보세요. 친절하게 알려 주더라고요.

게 플랜, 이렇게 고르세요

평일에 간다면 게 플랜 중엔 「게 냄비 코스」가 가장 가벼워요. 평일에만 받고 한 방 1~4명이 묵을 때 잡아요.

이 코스엔 제철 전채, 삶은 게 반 토막, 갓 잡은 겨울 회 모둠, 돌가마에 구운 파이 스튜, 한 사람에 한 마리씩 넣는 게 냄비가 나와요.

게 냄비 뒤엔 채소 일곱 가지와 고시히카리 쌀로 끓인 게 죽, 젊은 안주인이 만든 말차 푸딩이 이어져요.

게를 모든 방식으로 먹어 보고 싶다면 「게스키 풀코스」예요. 게 된장 전채, 게 회, 구운 게까지 다 들어가요.

연말연시엔 게 풀코스 두 가지만 받아요.

모든 코스에 여주인이 만든 일본식 디저트가 하나 더 나와요.

회와 소고기 등이 차려진 모리즈야 가이세키 저녁

게 철이 아니면 소고기가 들어간 가이세키 플랜이 있어요. 사진처럼 회와 소고기가 함께 올라와요.

양이 푸짐하니 배를 비우고 가세요. 남기기 쉬울 만큼 많이 나오더라고요.

채식이면 예약할 때 말하세요. 채식 저녁·아침을 따로 차려 주더라고요.

아침은 일본식이고 죽이 같이 나와요. 전날 술을 마셨다면 부드러운 죽이 반가워요.

따로 시킬 수 있는 요리도 있어요. 타지마 소고기 스테이크, 전복 스테이크, 제철 생선 소금구이, 회 모둠 같은 것들이고 예약할 때 부탁해요.

유카타 입고 마을 걷기

외탕을 돌 땐 유카타로 갈아입고 나가세요. 키노사키는 「마을 전체가 하나의 료칸, 길은 복도」라는 생각으로 손님을 맞아 온 곳이에요.

여성 손님은 무늬 있는 모리즈야 유카타를 무료로 빌려 입어요. 방에 있는 기본 유카타도 한 사람에 한 벌씩 따로 있어요.

나막신은 유카타에 맞춰 끈을 바꿔 줘요.

유카타 매는 법을 모르면 직원에게 부탁하세요. 직접 입혀 주더라고요.

숙소 주인이 손님 사진을 찍어 주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유카타 입고 나갈 때 현관에서 한 장 남기기 좋아요.

마을 가운데로 오타니강이 흐르고, 강가에 3층짜리 목조 료칸과 가게가 늘어서 있어요.

강 위 아치형 다리들은 1926년에 놓은 거예요. 사진 찍는 사람이 많은 곳이에요.

키노사키 온천은 2013년판 미슐랭 그린 가이드에서 별 두 개를 받았어요. 키노사키 온천 로프웨이 꼭대기 전망은 별 하나를 받았어요.

역 앞과 숙소 둘레에 기념품 가게가 많아 외탕 사이사이 들르기 좋아요.

아이와 간다면

아이와 간다면 현관 앞 수조를 먼저 보여 주세요. 마루야마강에 사는 작은 물고기·거북·송사리가 들어 있고, 물고기 건지기를 해 볼 수 있어요.

아이 요금은 나이마다 시설 이용료가 따로 정해져 있어요. 어린이 저녁 상, 아침, 이불도 따로 골라 더해요.

외탕은 3살부터 어린이 요금이 붙어요.

1박 동선은 이렇게

  1. 오후 3시 체크인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예요. 일찍 도착하면 다실에서 말차 체험부터 해요.
  2. 저녁 전유카타로 갈아입고 외탕 두세 곳을 돌아요. 그날 쉬는 외탕을 먼저 빼고 동선을 짜요.
  3. 저녁 뒤숙소 동굴탕·노천탕이 비어 있으면 일행끼리 잠그고 들어가요. 밤 10시 반까지 써요.
  4. 다음 날 아침아침 7시에 여는 외탕에 한 곳 더 들어가요. 외탕 입장권은 아침 10시까지 써요.
  5. 오전 10시 체크아웃숙소 차로 역까지 가거나, 차를 두고 마을을 더 돌아요.

가는 길

모리즈야 현관에서 보이는 붉은 카펫 로비와 나막신

현관에 나막신이 줄지어 놓여 있어요. 유카타 차림으로 여기서 신고 외탕에 나가요.

간사이공항으로 들어오면 기차가 제일 빨라요. 오사카역에서 특급을 한 번 갈아타요.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 거쳐 기차로

  1. 간사이공항역JR 특급 하루카를 타요. 외국인 할인 편도는 1,800엔이에요.
  2. 약 47분오사카역에서 특급 「코노토리」로 갈아타요. 지정석을 잡아 두세요.
  3. 약 2시간 40분키노사키온센역에서 내려요.
  4. 걸어서 10분모리즈야 도착. 역 앞 료칸 조합 버스(무료)도 있어요.

교토에서 시작한다면

교토역에서 특급 「키노사키」를 타면 갈아타지 않고 2시간 20분쯤 가요.

간사이공항에서 교토역까진 하루카로 80분쯤이에요. 외국인 할인 편도는 2,200엔이에요.

오사카에서 고속버스로

  1. 오사카 한큐 산반가이전단버스 고속버스 키노사키온센행을 타요. 좌석 지정 예약제예요.
  2. 3시간 남짓 · 4,100엔키노사키온센역에서 내려요.
  3. 걸어서 10분모리즈야 도착.

버스는 타는 날 한 달 전 아침 9시부터 예약을 받아요.

역에서 숙소까지는 료칸 조합이 모는 무료 합승 버스가 있어요.

돌아갈 땐 숙소 차로 역까지 데려다줘요. 가죽 시트 승용차와 짐이 많이 들어가는 왜건을 두고 있어서 짐도 같이 실어 줘요.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예요.

기차를 오래 타기 싫다면 오사카 이타미공항에서 타지마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도 있어요. 25분쯤 걸려요.

렌터카라면

차는 현관 앞에 세우고 키를 맡기면 돼요. 주차는 숙소 직원이 해 줘요.

주차장은 15대 규모이고 요금은 없어요. 방을 비운 뒤에도 네 시간 동안은 차를 그대로 두고 마을을 돌 수 있어요.

체크인 전에 일찍 도착해도 차를 맡아 줘요.

오사카·고베에서 오면 츄고쿠 자동차도에서 마이즈루 자동차도로 갈아타 후쿠치야마 IC로 나온 뒤 국도 9호선·312호선을 타요.

예약 팁

  •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잡으세요. 가을부터 연말까지는 숙소 공식 빈방 표에 만실인 날이 대부분이더라고요.
  • 숙소 공식 예약 화면을 먼저 보세요. 저녁 포함 플랜이 여럿 올라와 있고, 선불 없이 숙소에서 예약 확인 답장을 보내 주는 방식이더라고요.
  • 숙박 요금 말고 입탕세 150엔과 입욕료 280엔은 별도예요.
  • 여성 손님은 무늬 있는 색 유카타를 돈 안 내고 빌려 입어요. 프런트에 말하면 방으로 여러 벌 가져다줘요.
  • 체크인 때 다실에서 말차를 타 주는 다도 체험이 있어요. 오후 3시쯤 도착하면 여주인이 직접 타 주는 말차를 마셔 볼 수 있어요.
  • 알레르기나 채식은 예약할 때 같이 적어 두세요. 따로 시킬 요리도 그때 부탁해요.

아쉬운 점

  • 방에서 씻고 싶다면 불편해요. 욕실 딸린 방은 3실뿐이라 대부분 숙소 탕에서 씻어요.
  • 소리와 냄새에 예민하면 알고 가세요. 옛 건물이라 방음이 약하고, 방에 음식 냄새가 남을 때도 있더라고요.
  • 아침에 늑장 부리기는 어려워요. 오전 10시까지 방을 비워야 해요.

자주 묻는 것

숙소 탕을 전세로 쓰려면 예약해야 하나요?

아니요, 비어 있으면 들어가서 잠그면 돼요. 오후 3시부터 밤 10시 반까지 동굴탕·노천탕을 일행끼리 써요.

외탕은 따로 돈을 내나요?

아니요, 숙소에서 주는 입장권으로 들어가면 돼요. 묵지 않으면 한 곳에 어른 800엔이에요.

외탕 입장권은 언제까지 쓰나요?

체크아웃 날 아침 10시까지 쓰면 돼요. 그 사이엔 몇 번을 들어가도 돈을 더 내지 않아요.

방에 욕실이 있나요?

특별실 3실만 있어요. 나머지 방은 화장실·세면대만 있고, 씻는 건 숙소 탕에서 하면 돼요.

역에서 걸어갈 수 있나요?

네, 역에서 10분쯤 걸으면 돼요. 짐이 많으면 역 앞에서 료칸 조합 버스를 타요. 요금은 없어요.

혼자 묵을 수 있나요?

네, 1인실로 잡으면 돼요. 혼자 예약하면 1인 요금에 1,100엔이 더 붙어요.

저녁은 방에서 먹나요?

아니요, 숙소 식당에서 먹으면 돼요. 저녁·아침 모두 새로 단장한 식당으로 나와요.

수요일에 묵어도 외탕을 돌 수 있나요?

네, 쉬지 않는 외탕으로 돌면 돼요. 수요일엔 이치노유·만다라유가 쉬니 고쇼노유·지조유·야나기유·코노유로 동선을 잡아요.

비슷한 곳

키노사키 모리즈야 예약

날짜를 넣으면 그날 가격이 나와요.

가격은 날마다 바뀝니다두 곳에서 확인

확인한 곳

  • 숙소 공식 사이트 morizuya.com (온천·객실·관내·교통·송영·유카타·게 요리 플랜, 영문 안내, 2026-10-15 확인 · 객실 비품·건물·아이 요금·자동차 길, 2026-10-27 확인)
  • 숙소 공식 예약 화면 morizuya.com/yoyaku (플랜, 2026-10-15 확인)·빈방 표 (2026-10-13 기준)
  • 키노사키 온천 관광협회 숙소 소개·외탕 안내·휴관 공지 kinosaki-spa.gr.jp (2026-10-15 확인 · 외탕별 시간·쉬는 요일·요금, 2026-10-27 확인)
  • 전단버스 키노사키온센~오사카 고속버스 안내, JR 서일본 하루카 안내 (2026-10-15 확인)
  • 구글 지도 후기 58편 (2026-10-04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