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코지 카덴쇼 대욕장 바위 노천탕과 대나무 담장

처음 · 교토

교토 우메코지 카덴쇼 예약 전 꼭 보고 가세요 — 무료 전세탕 5곳 쓰는 요령·야식 라멘

이런 분께 맞아요
부모님이나 아이와 같이 탕에 들어가고 싶은 가족, 커플에게 맞아요. 3~4명이 한 방에 묵는 침대 방이 여러 종류라 가족 여행에도 편해요.
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
교토 명소 바로 옆에 묵고 싶다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기요미즈데라나 기온 쪽은 버스나 전철을 타고 나가야 해요. 방에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싶은 분도 방 타입을 잘 골라야 해요.
가격
가격은 날짜와 방마다 많이 달라지니깐 가실 날짜로 보세요. 여기서 소개한 교토 숙소 중에선 중간쯤 가격이에요. 단풍철인 11월은 2인실이 먼저 차고 가격도 크게 올라가더라고요. 기본 요금은 식사가 빠진 경우가 많아서, 저녁 가이세키나 아침 뷔페를 붙이면 그만큼 올라가요. 욕조가 있는 뷰바스·유니버설·디럭스 방은 샤워만 있는 방보다 가격대가 높아요.

교토역 가까이에서 가족탕을 찾는다면 먼저 볼 곳이에요.

교토역 다음 JR 역인 우메코지교토니시 앞이라 개찰구에서 2분이면 들어가요.

남녀 대욕장 말고도 일행끼리 쓰는 노천탕이 다섯 곳 있고, 숙박비 말고 더 내는 돈이 없어요.

호텔 전체 바닥이 다다미예요. 신발은 현관에 맡기고 맨발로 다녀요.

방은 180실이고, 교리츠 리조트가 운영해요.

대욕장과 전세 노천탕 다섯 곳

탕은 두 종류로 나뉘어요. 남녀가 따로 쓰는 1층 대욕장, 그리고 일행끼리 잠그고 쓰는 전세 노천탕이에요.

대욕장은 오후 3시부터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열고, 남탕과 여탕을 바꾸지 않아요.

여탕은 밤에 청소하는 동안 잠깐 들어갈 수 없어요.

전세탕은 24시간 쓸 수 있고, 한 번에 45분 안쪽으로 써 달라고 호텔이 안내해요.

어느 탕이든 수건은 방에 있는 목욕 바구니에 담아 들고 가세요. 탕에는 수건이 놓여 있지 않아요.

대욕장 노천탕

맨 위 사진이 대욕장 노천탕이에요. 대나무를 심은 나무 담장 앞에 바위로 두른 탕이 길게 놓여 있어요.

전세탕보다 대욕장 쪽이 더 만족스러운 편이더라고요. 사람이 적은 시간엔 넓은 탕을 거의 혼자 써요.

실내탕 — 히노키 탕

우메코지 카덴쇼 통창을 따라 길게 놓인 실내 대욕장

온천물에 제대로 몸을 담그고 싶다면 실내탕부터 가세요. 대욕장에서 천연 온천을 채운 곳은 실내탕과 누워서 쉬는 탕이에요.

사진처럼 큰 창을 따라 탕이 길게 이어져요.

온천물은 이 건물 땅속에서 솟는 게 아니라 다른 원천에서 실어 와서 채워요.

물은 부들부들한 편이고, 노천탕보다 실내탕 물이 더 매끄럽더라고요.

수영장 같은 소독 냄새가 날 때도 있더라고요.

통 모양 탕

우메코지 카덴쇼 대욕장 노천 공간의 나무통 탕 두 개

혼자 조용히 들어가고 싶다면 나무통 탕을 노려 보세요. 대욕장 바깥 공간에 1인용 크기의 통이 나란히 있어요.

사우나·암반욕

우메코지 카덴쇼 흰 타일 벽의 미스트 사우나

사우나는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쉬어요. 밤늦게 갈 거면 그 전에 들어가세요.

사진은 여탕의 미스트 사우나이고, 남탕엔 마른 사우나가 있어요. 남탕과 여탕 모두 암반욕도 있어요.

전세 노천탕 쓰는 법

가족탕은 체크인하자마자 가는 게 가장 좋아요. 그 시간엔 기다리지 않고 다섯 곳을 다 둘러볼 수 있더라고요.

해 진 뒤엔 탕 앞 의자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이른 아침은 한가한 편이에요.

예약은 받지 않아요. 문 앞 불이 꺼진 곳에 들어가 안에서 잠그면 돼요.

빈 탕이면 여러 번 들어가도 돈을 안 받아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엔 돌아가며 청소가 들어가서, 그 시간엔 닫힌 탕이 있어요.

  1. 방에서목욕 바구니에 수건을 담아 들고 나가요.
  2. 먼저 씻기전세탕 안에는 씻는 곳이 없어요. 몸과 머리는 대욕장이나 방 샤워에서 먼저 씻어요.
  3. 문 앞 불 보기불이 꺼진 탕이 빈 탕이에요. 들어가서 안에서 잠가요.
  4. 45분 안에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니 45분 안쪽으로 쓰고 나와요.
  5. 다음 탕물 종류가 다른 탕으로 옮겨 가 봐도 돼요. 몇 번을 들어가도 무료예요.

바위탕 — 石心の詠

우메코지 카덴쇼 바위로 둘러싼 전세 노천탕

다섯 곳 중 한 곳만 고른다면 온천물이 나오는 두 곳 중에서 고르세요. 이 바위탕이 그중 하나예요.

대욕장 실내탕과 같은 천연 온천을 채워요.

사진처럼 돌을 쌓아 만든 탕이고, 앞쪽으로 작은 뜰이 보여요.

통탕 — 樽鏡の詠

우메코지 카덴쇼 둥근 나무통 전세 노천탕

온천물이 나오는 나머지 한 곳이 이 통탕이에요.

둥근 나무통에 온천을 채운 노천탕이에요.

온천이 나오는 두 탕은 데운 물 탕과 물 느낌부터 다르더라고요.

도자기탕 — 陶酔の詠

우메코지 카덴쇼 청자색 도자기 전세 노천탕

피부에 닿는 거품을 좋아하면 여기예요. 도자기 욕조 안으로 아주 작은 거품을 뿜어 줘요.

물은 데운 물이에요.

넓은 나무탕 — 樹雨の詠

우메코지 카덴쇼 붉은 타일 벽 옆 넓은 나무 전세탕

셋 넷이 한꺼번에 들어갈 거면 이 탕이 넉넉해요. 3~4명이 들어가도 여유 있는 크기라고 호텔이 소개해요.

물은 데운 물이에요.

히바 나무탕 — 木香の詠

우메코지 카덴쇼 작은 뜰 앞 네모난 나무 전세탕

히바 나무 냄새를 좋아하면 이 탕이에요. 히바 나무로 짠 네모난 탕이에요.

물은 데운 물이에요.

탕에서 나오면 1층 쉼터 「詠花」에 들르세요. 저녁엔 막대 아이스크림, 아침엔 요구르트 음료를 그냥 가져가요.

몸을 더 풀고 싶다면 1층 마사지 공간 「和ら木」가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열어요(마지막 접수 밤 11시 50분).

중학생부터는 온천 세금 150엔이 따로 붙어요. 당일 입욕만 하러 들르는 건 받지 않아요.

방 고르는 법

방은 인원과 욕조를 기준으로 고르세요.

모든 방이 다다미 바닥에 침대를 놓은 구조예요. 2인용 더블·트윈, 3인용 트리플, 4인용 포스가 있어요.

대부분 방은 씻는 곳이 샤워 부스뿐이에요.

우메코지 카덴쇼 다다미 바닥 위 트윈 침대와 소파를 둔 객실

사진처럼 침대 옆에 소파와 낮은 탁자를 둔 방이 많아요.

일본 호텔치고 방이 넓은 편이더라고요. 4인실은 넷이 침대 하나씩 써도 여유가 있어요.

둘이면 더블이냐 트윈이냐

  • 한 침대가 편하면 더블 계열이에요. 침대 폭이 160cm예요.
  • 따로 자고 싶으면 트윈 계열이에요. 침대 하나가 폭 100cm, 길이 200cm예요.
  • 방을 넓게 쓰고 싶으면 이름에 디럭스·이그제큐티브가 붙은 방이에요. 이그제큐티브 트윈이 2인실 중 가장 넓어요.
  • 2인실은 모두 샤워 부스만 있어요. 욕조가 꼭 필요하면 아래 3·4인실을 보세요.

방에서도 욕조를 쓰고 싶다면

욕조가 꼭 필요하면 방 이름에 붙은 욕실 표시를 보세요.

뷰바스 트리플은 히노키 욕조가 있고 3명까지 묵어요.

3인용 유니버설 트리플, 4인용 디럭스 포스에는 욕조와 변기가 한 칸에 붙은 욕실이 있어요.

디럭스 트리플은 욕조가 없는 대신 침대 두 대에 데이베드 하나가 놓여 있어요.

아이와 가면

아이와 가면 3인실이나 4인실로 잡고, 식사는 아이 몫을 따로 정하세요.

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는 아침 뷔페를 무료로 먹어요.

아이 저녁은 3,000엔에 따로 붙일 수 있어요.

아이용 실내복과 아이 칫솔도 준비돼 있어요.

방 밖에서 쓰는 것

방에는 칫솔·수건·샴푸만 있어요. 빗·면봉·면도기는 체크인 뒤 프런트 뒤쪽 코너에서 챙겨 가요.

3~6층 엘리베이터 앞에는 교토 타워와 도지(東寺)가 보이는 창가 쉼터가 있고, 베개를 골라 가는 코너도 있어요. 늦게 오면 남은 베개 종류가 적은 편이에요.

색깔 있는 유카타를 1층에서 공짜로 골라 입어요. 예쁜 무늬는 일찍 나가니 체크인하고 바로 들르세요.

1층에는 교토 기념 과자를 파는 매점과 교토 책을 모아 둔 작은 도서관이 있어요. 자판기는 3~6층 엘리베이터 앞에 있어요.

방에 있는 것

냉장고에는 체크인할 때 인원수만큼 생수가 들어 있어요. 냉동 칸은 없어서 아이스크림을 넣어 두긴 어려워요.

방 안 실내복은 위아래가 나뉜 일본식 작업복 「사무에」예요.

방은 모두 금연이고, 담배는 1층과 2층 흡연실에서 피워요.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있는 날도 있더라고요. 방음이 좋은 편이라 역 쪽 방도 조용하더라고요.

식사

저녁 포함 플랜은 탕을 오래 즐기려는 분께 맞아요. 밖에 나가지 않고 2층 식당에서 실내복 차림으로 먹어요.

저녁은 교토 제철 재료로 만든 가이세키(일본식 코스 요리)예요.

시작은 오후 5시 반과 7시 반 두 번이고, 체크인할 때 먼저 온 순서로 골라요. 미리 골라 둘 수는 없어요.

우메코지 카덴쇼 작은 그릇을 여럿 올린 가이세키 저녁상

사진처럼 작은 그릇이 여러 개 놓이는 상이에요.

저녁 만족도는 사람마다 엇갈리더라고요. 무난하다는 쪽도 있고, 평범하다는 쪽도 있어요.

이틀 이상 묵으면 같은 메뉴가 다시 나올 때도 있더라고요.

방에서 먹는 저녁은 없어요. 아침도 저녁도 2층 식당 「산시안」에서 먹어요. 식당은 2인석부터 4인석까지 있어요.

아침은 뷔페

아침은 꼭 붙이는 쪽을 권해요. 종류가 많고 맛도 좋은 편이더라고요.

교토 가정식 반찬에 빵·소시지 같은 양식까지 나오고, 6시 반부터 9시 반까지 먹어요(9시까지 입장).

간은 조금 짠 편일 때도 있더라고요.

아침 없는 플랜으로 잡았어도 그날 밤 11시까지 프런트에 말하면 다음 날 아침을 붙일 수 있어요. 자리가 차면 안 될 수 있어요.

밤 10시 무료 라멘

우메코지 카덴쇼 김과 파를 올린 간장 라멘 한 그릇

늦은 밤 출출하면 2층 식당으로 가세요. 밤 10시부터 11시까지 이 간장 라멘을 무료로 줘요.

목욕하고 나와 한 그릇 먹기 딱 좋더라고요.

알레르기·음식 들고 오기

알레르기가 있으면 예약 전에 호텔에 먼저 물어보세요. 재료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달라요.

해산물 알레르기, 채식, 비건 식단은 맞춰 주지 않아요.

사 온 음식은 방에서 먹어도 돼요. 식당에는 음식을 들고 들어가거나 갖고 나갈 수 없고, 음료를 들고 가면 따로 돈을 받아요.

가는 길

간사이공항에서 오면 교토역까지 특급 하루카를 타고, 거기서 한 정거장만 더 가면 돼요.

간사이공항에서

  1. 간사이공항역JR 특급 하루카로 교토역까지 가요. 약 80분이고, 외국인 여행자용 편도 할인권이 2,200엔이에요.
  2. 교토역 31~33번 승강장JR 사가노선 보통열차를 타고 다음 역인 우메코지교토니시역에서 내려요.
  3. 걸어서 2분개찰구를 나와 큰길 쪽으로 가면 카덴쇼예요.

교토역에서 버스로

짐이 많아 계단을 피하고 싶다면 버스도 괜찮아요.

  1. 교토역 버스 터미널 B3 승강장앞에 「수족관(水族館)」이라고 적힌 버스를 타요.
  2. 약 10분우메코지 공원 앞 정류장에서 내려요.
  3. 걸어서 1분카덴쇼 도착.

렌터카라면

주차는 전화로 미리 잡으세요. 49대 자리가 있고 하루 1,500엔이에요.

높이 3m가 넘는 차는 들어가지 못해요.

자리가 다 차면 근처 동전 주차장에 세우고, 그 요금은 직접 내요.

아이와 간다면 철도박물관(걸어서 약 11분)과 수족관(약 12분)을 걸어서 다녀오면 돼요.

저녁 먹고 나서 옆 우메코지 공원을 한 바퀴 걷기도 좋아요.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 짐은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에도 프런트에 맡길 수 있어요.

송영 버스는 없어요. 택시가 필요하면 프런트에서 불러 줘요.

1층 로비에서는 돌과 모래로 꾸민 정원이 보이고, 밤에는 조명을 켜요.

예약 팁

  • 이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교토에 카덴쇼가 우메코지·오무로·아라시야마 세 곳 있고, 호텔도 아라시야마 카덴쇼와 헷갈리는 일이 많다고 안내해요.
  • 예약 사이트 두세 곳을 같은 날짜로 열어 보고 더 저렴한 곳에서 잡으세요. 호텔은 공식 사이트가 가장 저렴하다고 내걸고 있어요.
  • 방에서 욕조를 쓰려면 이름에 뷰바스·유니버설·디럭스 포스가 붙은 방을 잡으세요.
  • 저녁을 나중에 붙이려면 그날 오후 3시까지 프런트나 전화로 말해야 해요. 자리가 차면 못 붙여요.
  • 단풍철인 11월은 일찍 잡으세요. 한 달 전에도 2인실이 남지 않을 때가 있더라고요.
  • 나갈 때 숙박비 말고 교토시 숙박세와 온천 세금을 따로 계산해요. 현지에서 내는 플랜은 체크아웃 때 현금이나 카드로 내요.

오래 머문다면 빨래 계획을 따로 세우세요. 호텔 안엔 세탁실이 없어요.

걸어서 5분 거리에 동전 빨래방이 있고, 위치는 프런트에서 알려 줘요.

아쉬운 점

  • 기다리는 게 싫다면 전세탕 시간을 잘 고르세요. 저녁 시간대엔 대기 의자에 줄이 서더라고요.
  • 저녁 가이세키에 큰 기대를 걸면 아쉬울 수 있어요. 평범하거나 간이 입에 안 맞을 때도 있더라고요.
  • 드나들 때마다 신발장 열쇠와 방 열쇠를 바꿔야 해서 번거롭더라고요.

자주 묻는 것

전세탕은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아니요, 문 앞 불이 꺼진 탕에 들어가면 돼요. 줄 서는 명단도 없어요.

전세탕 다섯 곳이 다 온천인가요?

아니요, 온천물을 원하면 바위탕과 통탕 두 곳에 가면 돼요. 나머지 세 곳은 데운 물이에요.

대욕장과 전세탕은 몇 시까지 쓰나요?

대욕장은 오후 3시부터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가면 돼요. 전세탕은 24시간이지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청소가 들어가요.

교토역에서 걸어갈 수 있나요?

네, 걸으면 돼요. 역 앞 버스 타는 곳까지 약 1.9km, 26분쯤이에요. 짐이 있으면 사가노선 보통열차로 한 역만 타세요.

아이와 묵어도 괜찮나요?

네, 셋이나 넷이 자는 방으로 잡으면 돼요. 2살까지는 돈을 안 받고, 3살부터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밥과 이불을 빼도 1인 2,200엔을 받아요.

체크아웃을 늦출 수 있나요?

네, 그날 방이 비면 오후 2시까지 늘릴 수 있어요. 한 시간에 방 하나당 2,000엔이에요.

호텔 안에 빨래할 곳이 있나요?

아니요, 세탁실이 없어서 걸어서 5분 거리 동전 빨래방을 쓰면 돼요. 프런트에서 위치를 알려 줘요.

사 온 음식을 방에서 먹어도 되나요?

네, 방에서 먹으면 돼요. 냉장고는 있지만 냉동 칸이 없고, 2층 식당에는 음식을 들고 갈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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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우메코지 카덴쇼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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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R서일본 하루카 외국인 편도 할인권 (온센픽 자료, 2026-09-27 확인)
  • 온센픽 숙소 자료 (도보 거리 OSRM, 2026-09-27)
  • 구글 지도 한국어 후기 (2026-10-04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