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노아시타바 대노천탕, 숲에 둘러싸인 넓은 바위 탕

처음 · 유후인

니혼노아시타바 예약 전 꼭 보고 가세요 — 대노천탕 30분 잡는 법·탕 있는 별채 고르기

이런 분께 맞아요
기념일 여행, 부모님을 모시는 가족 여행처럼 돈을 더 쓰더라도 조용히 쉬고 싶은 분에게 맞아요. 식사와 응대가 아주 좋은 숙소더라고요.
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
대노천탕을 마음껏 오래 쓰고 싶다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한 방에 하루 30분씩만 쓰더라고요. 유후인 거리를 밤늦게 걸어 다니고 싶은 분에게도 위치가 불편해요.
가격
가격은 날짜와 방마다 많이 달라지니깐 가실 날짜로 보세요. 여기서 소개한 유후인 숙소 중에선 가격이 가장 높은 편이에요. 방에 탕이 없는 요우칸·칸·사라이가 가장 낮게 잡히고, 탕 딸린 별채는 그보다 꽤 높아요. 저녁이 들어가는지는 플랜마다 달라요.

특별한 날 큰맘 먹고 묵을 료칸을 찾는다면 먼저 볼 만한 곳이에요.

유후인 시내 번화가에서 떨어진 언덕 위에 있어요. 유후인역에서 차로 7분쯤이에요.

객실은 모두 따로 떨어진 별채이고 열세 동이에요. 옛 민가를 옮겨 지은 집, 일본식 가옥, 서양식 건물이 섞여 있어요.

숙소 안 온천은 모두 전세로 써요. 다른 손님과 같이 들어가는 대욕장은 따로 없어요.

탕 여덟 곳, 모두 전세

탕은 쓰는 방법이 두 가지라고 알고 가세요. 대노천탕은 시간을 잡고 들어가고, 나머지 일곱 곳은 비어 있으면 들어가더라고요.

탕은 대노천탕, 대숲 안 죽림탕, 작은 탕 여섯 곳을 모은 쇼와노유도코로예요.

물은 단순온천과 약알칼리성 단순천이에요.

대노천탕 — 大露天風呂

여기 묵는다면 대노천탕은 꼭 잡으세요. 이 숙소에서 제일 좋은 탕은 단연 대노천탕이더라고요.

맨 위 사진이 대노천탕이에요. 나무가 빙 둘러싼 넓은 바위 탕이에요.

대노천탕에 앉으면 유후다케 산이 보여요. 숙소는 해 뜰 무렵 아침 안개 낀 유후다케를 이 탕에서 보라고 소개해요.

아침 시간을 잡을 수 있다면 해 뜨는 시각에 맞춰 잡으세요. 산과 안개가 제일 잘 보이는 때예요.

니혼노아시타바 대노천탕, 눈 쌓인 나무와 김 오르는 탕

겨울에 가면 사진처럼 탕 둘레 나무에 눈이 쌓여요.

물이 꽤 뜨거워서 5분 버티기도 힘들 때가 있더라고요. 뜨거운 탕이 힘든 분은 들락날락하며 쉬어 가세요.

대노천탕 잡는 법

대노천탕은 한 방에 하루 한 번, 30분씩 쓰더라고요.

1박이면 도착한 날 한 번, 다음 날 아침 한 번 들어갈 수 있어요.

다음 날 몫은 전날 저녁 5시 반에 프런트로 전화해 잡는 식이더라고요. 금방 차니 5시 반이 되면 바로 거세요.

방 전화기의 프런트 연결 단추로 걸면 돼요. 프런트에 직접 가서 잡아도 돼요.

  1. 체크인할 때프런트에서 그날 대노천탕 시간을 먼저 잡아요.
  2. 저녁 5시 반방 전화로 프런트에 걸어 다음 날 아침 시간을 잡아요.
  3. 저녁 먹는 날대노천탕 시간과 저녁 시간이 겹치지 않게 저녁 시작 시간을 골라요.
  4. 다음 날 아침잡아 둔 시간에 30분 쓰고, 나머지 시간엔 작은 탕을 돌아요.

죽림탕 — 竹林風呂

니혼노아시타바 죽림탕, 대나무 숲 앞 돌 욕조

대노천탕을 못 잡은 시간엔 여기로 가세요. 숙소 안 대나무 숲 안쪽에 있는 작은 노천탕이에요.

사진처럼 네모난 돌 욕조 뒤로 대나무가 빽빽해요.

쇼와노유도코로 — 昭和の湯処

니혼노아시타바 쇼와노유도코로, 붉은 벽 옆 돌 욕조

탕을 여러 곳 돌아보고 싶다면 쇼와노유도코로가 재미있어요. 한 건물에 분위기가 다른 전세탕 여섯 곳이 모여 있어요.

이름은 1번 탕부터 7번 탕까지 붙였는데 탕은 여섯 곳이라고 숙소가 적어 두었어요.

사진은 그중 하나예요. 붉은 벽과 나무 울타리 사이에 돌 욕조가 놓였어요.

니혼노아시타바 쇼와노유도코로, 바위로 두른 탕

이곳은 바위를 쌓아 두른 탕이에요.

작은 탕들은 밤이든 새벽이든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겨울엔 탕 안쪽 히터를 켜 두고 들어가세요. 나와서 몸을 말릴 때 덜 추워요.

대노천탕 시간 잡는 방식과 작은 탕 쓰는 시간은 체크인 때 프런트 안내를 한 번 더 들으세요. 때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탕마다 챙겨 둔 것

목욕 뒤 마실 것은 따로 안 사도 돼요. 탕마다 우유, 커피우유, 물이 무료로 놓여 있더라고요.

온천 달걀도 무료로 먹을 수 있어요.

수건도 탕마다 넉넉히 놓여 있어서 방에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대노천탕 시간 잡는 방식과 작은 탕 쓰는 시간은 체크인 때 프런트 안내를 한 번 더 들으세요. 때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방 고르는 법

방은 전용 탕이 있느냐부터 보세요. 별채 열세 동 중 열 동에 탕이 있고, 세 동엔 없어요.

탕이 없는 곳은 서양식 건물 요우칸(3명), 칸(2명), 지하 영화방이 있는 사라이(2명)예요.

이 세 곳은 가격이 낮은 대신 씻을 때 전세탕을 써야 해요. 전세탕을 오가며 씻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니혼노아시타바 다다미 객실, 나무 테이블과 안쪽 이불

사진처럼 다다미 거실에 나무 테이블을 두고, 안쪽에 이불을 편 방이 많아요.

건물마다 다다미방과 침대방을 섞어 둔 곳이 대부분이에요.

별채마다 이렇게 달라요

넓은 거실이 필요하면 가후사이게츠를 보세요. 200년 된 느티나무 집을 옮겨 지은 초가 별채이고, 방이 다섯이에요.

우토안은 다다미 16장 거실에 침실과 히노키 실내탕이 딸린 별채예요. 4명이 묵어요.

에이카긴게츠는 거실에 다다미 16장 크기 침실이 붙어 있고, 2층에 다다미방이 하나 더 있어요. 실내탕이 있고 5명이 묵어요.

쥬인보는 150년 된 창고를 고친 별채예요. 거실과 흙바닥 공간이 있고, 2층에 침실이 있어요. 실내탕이 딸려 있어요.

요우칸은 다이쇼 시대 분위기의 서양식 건물이에요. 1층이 거실, 2층이 침실이에요.

칸은 거실과 침실이 다다미 8장씩인 작은 방이에요. 둘이서 가격을 아끼고 싶을 때 보면 돼요.

사라이는 침대방 하나에 지하 영화방이 딸린 곳이에요. 영화를 보며 쉬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어느 별채든 있는 것

방마다 냉난방·냉장고·텔레비전·Wi-Fi·공기청정기가 있어요.

실내복과 유카타, 커피 메이커와 티 세트, 전기 포트, 드라이어도 놓여 있어요.

어메니티는 나이와 성별에 맞춰 골라 쓸 만큼 갖춰 두더라고요.

니혼노아시타바 침대 두 개를 둔 객실과 소파

침대에서 자고 싶다면 예약 화면에서 침실이 있는 방인지 보세요. 사진은 침대 두 개 옆에 소파를 둔 방이에요.

노천탕이 꼭 있어야 한다면

니혼노아시타바 토다테이 객실 노천탕, 바위와 물이 흐르는 벽

방에서 하늘을 보며 몸을 담그고 싶다면 노천탕 있는 별채를 고르세요. 노천탕만 있는 곳은 셋코로(5명), 실내탕과 노천탕이 다 있는 곳은 가후사이게츠(7명)와 토다테이(8명)예요.

사진은 토다테이 노천탕이에요. 바위 사이로 물이 흘러내리는 벽 앞에 탕이 있어요.

토다테이는 다실까지 딸린 큰 집이라 여덟 명 대가족도 함께 묵어요.

니혼노아시타바 슌린안 반노천탕, 통돌을 파낸 욕조

둘이라면 반노천탕 별채도 충분해요. 신사이자보, 슌린안, 쿠리노쿠라, 이쿠세이소 네 곳이에요.

사진은 슌린안 탕이에요. 통돌을 파낸 욕조에 지붕이 덮여 있어요.

쿠리노쿠라는 원래 탕이 없던 방인데, 2025년 11월에 반노천탕을 넣어 새로 고쳤어요.

담배 냄새가 싫다면 이쿠세이소는 피하세요. 시가 바 옆 건물이라 냄새가 날 수 있다고 숙소가 적어 뒀어요.

어르신과 간다면

무릎이 안 좋은 분과 간다면 계단 없는 별채로 해 달라고 미리 말하세요. 부지가 비탈이고, 계단 경사가 급한 별채도 있더라고요.

방 배치에 2층이 있는 곳은 요우칸·쥬인보·쿠리노쿠라·에이카긴게츠·이쿠세이소·토다테이예요. 사라이는 지하로 내려가는 영화방이 있어요.

우토안·신사이자보·셋코로·슌린안·칸은 방 배치에 2층이 없어요.

가장 위쪽 우토안은 오가는 사람이 없어 조용하더라고요. 안뜰도 딸려 있어요.

요우칸은 길에서 안이 잘 들여다보이는 편이더라고요.

식사

저녁은 포함 플랜으로 잡는 걸 권해요. 저녁 만족도가 높은 숙소더라고요.

숙소가 직접 짠 가이세키(한 접시씩 차례로 나오는 일본 코스 요리)가 나와요. 유후인에서 나는 채소와 오이타를 비롯한 규슈 식재료를 주로 써요.

숙소가 내세우는 메뉴는 저온으로 익혀 로스트비프처럼 낸 오이타 와규 등심 스테이크, 그리고 오이타 앞바다에서 잡는 세키아지 회예요.

니혼노아시타바 저녁 코스, 회와 스테이크를 담은 접시

사진은 저녁 코스 한 상이에요. 회와 스테이크, 작은 앞접시 요리가 함께 놓였어요.

연박해도 걱정 마세요. 묵는 날마다 메뉴가 바뀌더라고요. 3박까지 끼니마다 달랐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정통 가이세키를 기대하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퓨전에 가까워 취향을 타더라고요.

니혼노아시타바 식당 치소안, 나무 복도와 창밖 숲

저녁은 6시·6시 반·7시 가운데, 아침은 8시 반·9시·9시 반 가운데 시작 시간을 골라요.

아침과 저녁 모두 식당 「치소안」에서 먹어요. 150년 된 건물을 니가타에서 옮겨 왔어요.

사진은 치소안 안쪽이에요. 창 너머로 숲을 보며 먹는 테이블이 있어요.

니혼노아시타바 아침 상차림, 생선 요리와 밥, 작은 반찬 그릇

아침은 유후인 채소를 중심으로 한 일본식 상이에요. 사진처럼 생선구이와 밥, 작은 반찬 그릇이 나와요.

아침이 저녁보다 더 알차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식사 뒤엔 바

술을 좋아하면 숙소 안 「바 바롤로」를 들러 보세요. 오래된 가구와 벽난로를 둔 바이고, 이탈리아 와인을 많이 갖췄어요.

시가도 피울 수 있는 바라 담배 냄새가 배어 있더라고요.

저녁에 와인을 시키면 바의 바텐더가 와서 따라 주기도 하더라고요.

끼니 사이엔 담화실

식사 사이에 쉴 곳이 필요하면 프런트 2층 담화실로 가세요. 커피나 차를 마시며 앉아 있을 수 있어요.

같은 층에 숙소가 고른 물건을 파는 가게가 있어요.

담화실과 가게, 아래층 로비는 모두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열어요.

가는 길

기차나 버스로 온다면 숙소 차부터 예약하세요. 하루 전까지 숙소에 말해 두면 JR 유후인역 앞에서 태워 줘요.

역과 숙소 사이는 차로 7분 정도라, 짐 들고 걸어 오가긴 어려워요.

숙소 차 시간

  1. 들어갈 때오후 3시부터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역 앞에서 태워 가요.
  2. 나올 때체크아웃하고 나면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역에 내려 줘요.

숙소 차 시간은 숙소가 2022년에 낸 공지 기준이에요. 지금은 홈페이지 공지 목록에서 내려가 있어서, 예약 연락할 때 시간도 같이 말해 두세요.

늦게 도착한다면

숙소 차는 오후 5시가 마지막이에요. 그보다 늦게 유후인역에 닿으면 택시를 타고 오세요.

택시로 와도 직원이 숙소 앞에서 맞아 주기도 하더라고요.

체크인 마감 시간은 저녁 6시로 안내돼 있어요. 그보다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전화하세요.

유후인역까지

비행기는 오이타공항 쪽이 더 가까워요. 공항에서 고속도로로 곧장 가는 버스가 55분 걸리고, 요금 2,000엔이에요. 내리는 곳은 유후인역 바로 앞이에요.

후쿠오카공항에 내린다면 유후인호라는 고속버스 표를 미리 사 두세요. 표는 한 사람 3,250엔이고 예약해야 타요.

하카타역에서 기차로 온다면 특급 유후인노모리로 2시간 10분쯤 걸린다고 숙소가 안내해요.

오이타역에서 특급을 타면 유후인역까지 46분쯤이에요.

차로 간다면

고속도로 출구가 가까워요. 유후인 IC에서 내리면 숙소까지 2분쯤이에요.

후쿠오카공항에서는 다자이후 IC로 고속도로를 타면 1시간 30분쯤이라고 숙소가 안내해요.

도착하면 직원이 차를 대신 대 주고 짐도 방까지 옮겨 주더라고요.

주차는 무료이고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돼요.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

걸어갈 만한 편의점은 주변에 없어요. 필요한 건 유후인 시내에서 사 오세요.

담배는 프런트에서 팔더라고요.

예약 팁

  • 공식 사이트와 전화 예약이 가장 싸다고 숙소가 내걸고 있어요. 아래 예약 단추와 같은 날짜로 비교해 보세요.
  • 방 이름을 먼저 정하고 잡으세요. 탕 없는 별채와 탕 딸린 별채는 가격 차이가 커요.
  • 저녁 코스까지 원하면 요금에 저녁이 들었는지 확인하고 잡으세요. 아침만 든 요금도 있어서 플랜 이름과 방 설명을 같이 봐야 해요.
  • 숙소 차를 탈 거면 예약하면서 바로 마중 시간을 말해 두세요. 전날까지 받아요.
  • 대노천탕을 여러 번 쓰고 싶으면 1박보다 2박이 여유로워요. 1박이면 30분씩 두 번이라 아쉽더라고요.

누구와, 언제 가느냐에 따라

둘이 기념일로 간다면 반노천탕이 딸린 슌린안이나 신사이자보부터 보세요. 둘이 쓰기 알맞은 크기예요.

여덟 명 대가족이면 토다테이 하나로 해결돼요. 실내탕과 노천탕, 다실까지 딸린 큰 집이에요.

겨울에 간다면 눈 쌓인 대노천탕을 볼 수 있어요. 대신 옛 민가를 옮겨 지은 별채가 많아 방이 쌀쌀할 수 있어요. 따뜻한 옷을 꼭 챙기세요.

2박이면 대노천탕을 세 번 쓸 수 있고, 저녁 메뉴도 날마다 바뀌어요.

아쉬운 점

  • 대노천탕에 느긋하게 오래 있고 싶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30분이 짧게 느껴지더라고요. 경치를 보는 탕이라 생각보다 짧지 않다는 사람도 있어요.
  • 추위를 많이 타는 분이면 단단히 챙기세요. 겨울·초봄엔 방이 춥고 외풍이 들더라고요.
  • 고기 위주로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기대를 낮추세요. 양이 적고 담백하다고 느낄 때도 있더라고요.

자주 묻는 것

공용 대욕장이 있나요?

아니요, 탕은 모두 일행끼리 쓰면 돼요. 대노천탕, 죽림탕, 쇼와노유도코로 여섯 곳까지 전부 전세로 써요.

대노천탕은 어떻게 쓰나요?

네, 시간을 잡아서 30분 쓰면 돼요. 한 방에 하루 한 번이고, 이튿날 몫은 전날 저녁 5시 반에 프런트로 연락해 잡더라고요.

역에서 데리러 오나요?

네, 하루 전까지 숙소에 말해 두면 돼요.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 30분마다 JR 유후인역 앞으로 차가 와요.

방에 탕이 없는 방도 있나요?

네, 요우칸·칸·사라이 세 곳은 탕이 없어요. 방에서 씻고 싶다면 나머지 열 동 중에서 고르면 돼요.

몇 명까지 한 방에 묵을 수 있나요?

네, 토다테이를 잡으면 여덟 명까지 돼요. 가후사이게츠는 일곱 명, 다섯 명이 묵는 별채도 여럿 있어요.

근처에서 장을 볼 수 있나요?

아니요, 필요한 건 유후인 시내에서 사 오면 돼요. 숙소 주변엔 걸어갈 만한 편의점이 없어요. 담배는 프런트에서 팔아요.

저녁은 몇 시에 먹나요?

네, 6시·6시 반·7시 가운데 고르면 돼요. 아침은 8시 반·9시·9시 반 가운데 고르고, 두 끼 모두 식당 치소안에서 먹어요.

커피나 차를 마실 곳이 있나요?

네, 프런트 2층 담화실로 가면 돼요.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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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노아시타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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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소 송영 안내 공지(2022-05-19) 인터넷 보관본 web.archive.org (2026-10-15 확인)
  • 오이타교통 오이타공항-유후인 버스 oitakotsu.co.jp (2026-10-15 확인)
  • 온센픽 숙소 자료 (2026-09-11 정리, 체크인·아웃과 식사 시작 시간은 일본 숙박 예약 사이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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