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도리노카제 리조트 예약 전 꼭 보고 가세요 — 숲속 노천탕 도는 법·송영버스 잡기
緑の風リゾート きたゆざわ
- 이런 분께 맞아요
- 탕이 넓고 많은 곳을 찾는 가족·친구 여행에 맞아요. 아이 요금과 아기용 방이 따로 정해져 있거든요.
- 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
- 일행끼리만 들어가는 탕이 꼭 있어야 한다면 다른 곳을 보세요. 저녁에 동네를 걷고 싶은 분에게도 안 맞아요. 호텔 밖은 숲과 계곡뿐이고 걸어갈 가게가 없어요.
- 가격
- 가격은 날짜와 방마다 많이 달라지니깐 가실 날짜로 보세요. 여기서 소개한 홋카이도 숙소 가운데선 노보리베츠의 큰 온천 호텔들과 비슷한 가격대예요. 저녁을 뷔페로 할지 개실 가이세키로 할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방은 위층 이그제큐티브룸처럼 넓은 방일수록 올라가요.
탕 하나에 오래 앉아 있기보다 여러 탕을 옮겨 다니고 싶은 분이 먼저 볼 곳이에요.
홋카이도 다테시 키타유자와의 숲속에 있는 큰 온천 호텔이에요.
공항에서 오는 호텔 버스는 1시간 40분쯤 달려요.
가족탕은 없어요. 남녀가 나뉜 대욕장이 중심이에요.
탕, 하나씩
탕은 1층 대욕장 한 곳에 모여 있고, 그 안이 네 구역으로 나뉘어요.
대노천탕, 숲길을 따라 놓인 작은 탕들, 여러 모양의 탕을 모은 곳, 실내 대욕장이에요.
남탕과 여탕은 새벽에 서로 바뀌어요. 이틀 묵으면 양쪽을 다 써 볼 수 있어요.
대노천탕 — 大露天風呂

하나만 들어간다면 여기예요. 숙소가 일본 최대급이라고 내세우는 노천탕이에요.
둘레가 전부 원시림이에요. 구름 없는 밤엔 별이 잘 보인다고 숙소가 소개해요.
눈 오는 날 들어가면 이 탕의 진가가 나와요. 숲에 쌓인 눈을 보며 몸을 담글 수 있거든요.
화요일 저녁엔 기대를 낮추세요. 매주 화요일엔 저녁 6시쯤까지 특별 청소를 해서 탕이 얕아요.
숲속 산책탕 — 森の散歩湯

이것저것 담가 보고 싶다면 여기서 시간을 쓰세요.
나무 데크 길을 따라 걸으면 작은 탕이 하나씩 나와요.
유자, 사과, 히알루론산처럼 향이 다른 탕이 남녀 10개씩, 모두 20개예요.
밤에는 불을 밝혀요. 물은 전부 흘려보내는 온천이에요.

사진처럼 나무통으로 만든 탕도 있어요.
넉넉히 잡으세요. 탕마다 1분씩만 들어가도 20~30분은 걸리더라고요.
탕 이름은 일본어로만 적혀 있어요. 입욕제 색과 향으로 고르면 돼요.

팔각형 돌탕처럼 혼자 들어가 앉기 알맞은 크기의 탕도 섞여 있어요.
작은 탕은 한 사람이 다리를 뻗을 만한 크기예요. 큰 탕은 동네 목욕탕 큰 탕만 해요.
오코노미 탕 — お好み風呂
앉아서만 들어가는 탕이 지루하면 여기를 들르세요.
서서 들어가는 탕, 앉는 탕, 어깨에 물이 떨어지는 탕을 한데 모았어요.
계절마다 기간을 정해 수국·단풍 같은 테마 탕도 열어요.
실내 대욕장 — 大浴場
추운 날 몸부터 데우려면 실내부터 가세요.
위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탕, 히노키탕, 거품탕 등 크기가 다른 탕이 여럿 있어요.
사우나는 2025년 7월 새로 열었고,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해요.
물은 이래요
피부가 예민한 분도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색도 냄새도 없는 약알칼리성 단순천이에요.
원천은 76.7도, pH 8.23이에요.
온천에서 나오면 살결이 매끈해지는 게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못 쓰는 시간
도착하자마자 들어가고 싶어도 체크인 전엔 안 돼요. 숙소가 체크인 전 입욕을 받지 않아요.
대욕장은 낮 11시~오후 3시, 새벽 1시 반~4시에 청소와 남녀 교대로 닫아요.
덜 붐비는 때를 노리려면 아침을 보세요. 아침 시간엔 노천탕이 한산하더라고요.
탕에서 나오면
목욕 뒤엔 바로 방으로 가지 말고 대욕장 앞 쉼터에 들르세요.
탕에서 나온 손님에게 아이스크림을 줘요.
쉼터 옆에는 손발만 받는 짧은 코스부터 온몸 마사지까지 하는 마사지 코너가 있어요. 따로 돈을 내요.
10층 프리미엄 층에는 에스테 방도 있어요.
대욕장에는 수건이 없어요. 방 수건을 챙겨 가세요. 초등학생 이상 남자아이는 여탕에 못 들어가요.
방 고르는 법
둘이면 스탠다드, 셋 이상이면 큰 방부터 보세요.
스탠다드룸은 다다미 10조 공간과 침대 두 개짜리 침실이 붙어 있고, 4명까지 묵어요.
가족이면 이 방으로 충분해요. 다다미에 이불을 깔면 침대 둘 말고도 잘 곳이 생기거든요.

방에서 온천을 하려면 이그제큐티브룸
방 안 온천이 꼭 필요하면 이 방 하나뿐이에요. 노천은 아니고 창 큰 실내 전망탕이에요.
11층 맨 위층 방이고, 원천을 그대로 흘려 넣어요. 4명까지 묵어요.

인원·사정별로
대가족이면 스페셜룸(6명)이나 21~25조 다다미방(8명)을 보세요. 스페셜룸은 다다미방인지 화양실인지 고를 수 없어요.
소파와 류큐 다다미를 둔 방을 원하면 프리미엄룸(4명)이에요.
아기가 있다면 베이비 스위트룸이에요. 아기 침대가 들어 있어요.
휠체어를 쓰면 턱을 없앤 유니버설룸이에요. 턱 없는 방은 모두 6실이에요.
여자끼리 가면 여성 전용 방도 있어요. 프리미엄은 3명, 트윈은 2명까지예요.
방에 있는 것
잠옷은 안 챙겨도 돼요. 방마다 유카타, 사무에, 가운이 있어요. 아이용 유카타는 S·M·L 세 가지예요.
금고, 냉장고, 가습 공기청정기가 모든 방에 있어요. 와이파이도 방마다 돼요.
편의점에서 산 술과 음료는 방에 들고 와도 돼요.
방으로 음식을 가져다주는 서비스는 없어요. 밤에 출출할 걸 대비해 먹을 것도 미리 사 오세요.
알고 가면 좋은 것
화장실과 욕실은 좁다고 보세요. 샤워 물 온도가 오락가락할 때도 있더라고요. 씻는 건 대욕장에서 하는 게 나아요.
트윈 침대 사이에 협탁이 벽에 붙어 있어 침대를 붙일 수 없어요.
방은 모두 금연이에요. 담배는 1층과 2층에 한 곳씩 있는 흡연실에서 피워요.
방 말고 쉴 곳
맑은 밤이면 12층 천문대를 노리세요. 직원이 큰 망원경으로 그날 보이는 별을 짚어 줘요.
밤 8시와 9시, 하루 두 번이고 한 번에 20명까지예요. 미리 예약은 안 받고, 그날 프런트에서 신청해요.
맑은 날 어른 1,100엔, 초등학생 550엔이에요. 흐린 날은 어른도 550엔이에요.
1층엔 책을 모은 쉼터와 혼자 쓰는 작은 서재가 있어요. 서재 컴퓨터로 인터넷을 쓸 수 있어요.
탁구대도 있어요. 30분에 1,000엔이에요.
9~11층에는 그 층 손님만 쓰는 라운지가 있어요. 10·11층 라운지엔 안마의자가 있어요.
식사
고르는 기준은 간단해요. 여러 가지를 조금씩 먹고 싶으면 뷔페, 조용히 먹고 싶으면 개실 코스예요.
두 곳 다 2층이에요. 방에서 먹는 식사는 없어요.
뷔페 「세세라기」

뷔페는 일찍 가세요. 저녁 7시쯤 가면 인기 있는 음식이 많이 빠져 있더라고요.
일식·양식·중식이 다 나와요. 다테 근처 채소로 차린 샐러드 코너가 있어요.
직원이 왜건을 끌고 다니며 요리를 나눠 줘요. 숙소가 이름난 메뉴로 꼽는 건 비프스튜예요.
돌아다니며 주는 요리는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돼요. 차려 둔 음식만으로도 배부르게 먹어요.

해산물덮밥 코너엔 기간을 정해 홋카이도산 홍게가 나와요.
맛은 특별하기보다 무난한 편이에요.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한 구성이에요.
뷔페에는 음료를 가져갈 수 없어요. 남은 음식도 싸 갈 수 없어요.

아침도 뷔페예요. 요리사가 바로 달걀 요리를 해 줘요.
입 짧은 아이가 있어도 걱정 덜 해도 돼요. 아이 메뉴가 따로 있어요.
개실 가이세키 「모리노카제 사료」
부모님 모시는 여행이나 기념일이면 이쪽을 보세요. 칸막이가 있는 개인실에서 코스로 나와요.
일본 여러 지방의 향토 요리를 내고, 테마로 삼는 지방이 1년에 네 번 바뀌어요.
와인 2잔과 사케 2잔을 곁들이는 페어링은 5,500엔·6,600엔 두 가지예요.
가져온 술은 병마다 반입료 3,000엔(세금 별도)을 받아요.
알레르기·아이 식사·연박
알레르기가 있다면 개실 가이세키는 3일 전까지 예약센터에 알려야 해요.
뷔페는 음식마다 주요 알레르기 재료를 적어 둬요.
개실 가이세키에서 초등학생은 어른과 같은 코스가 나와요. 원하면 아이 메뉴로 바꿔 줘요.
이틀 이상 묵으면 점심도 따로 돈을 내고 먹을 수 있어요. 체크인할 때 말하면 돼요.
밤늦게 먹을 곳은 없어요. 숙소가 야식을 따로 내지 않아요.
가는 길

버스로 갈 거면 비행기 시간부터 맞추세요. 송영버스는 하루 한 번, 공항에서 오후 2시에 떠나요.
신치토세공항에서
- 공항 1층 국내선 도착 로비4·5번 도착구 사이, 초록 간판 투어 데스크에서 출발 30분 전부터 접수해요.
- 오후 2시 출발 · 약 1시간 40분같은 회사 호텔 손님과 함께 타요. 도중에 휴게소 한 곳에서 화장실 쉬는 시간이 있어요.
- 오후 3시 40분쯤호텔 도착.
한 사람 한 번 타는 데 1,500엔이에요. 숙박을 호텔에 직접 잡은 손님은 1,000엔만 내요.
돌아가는 버스는 호텔에서 오전 10시 55분에 떠나 공항에 12시 45분쯤 닿아요.
삿포로역에서
- 삿포로역 북쪽, 단체버스 타는 곳노란 점퍼 입은 직원에게 이름을 말해요. 15분 전부터 받아요.
- 오후 1시 30분 출발나카야마 고개에서 화장실에 한 번 들러요.
- 오후 4시쯤호텔 도착.
한 번 타는 데 1,000엔이고, 숙박을 호텔에 직접 잡았다면 공짜예요.
돌아갈 땐 호텔에서 오전 10시에 떠나 삿포로역에 12시 30분쯤 닿아요.
버스 예약
버스는 숙소 예약과 따로 잡아야 해요. 예약한 사람이 없는 날은 아예 안 다녀요.
예약센터(0570-026574, 오전 10시~오후 5시)에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폼으로 신청해요.
한 무리는 8명이 최대이고, 버스가 차면 더 안 받아요.
묵는 예약을 물리면 버스 예약도 함께 없어져요.
송영버스 시간이 안 맞으면
기차로 오면 JR 다테몬베츠역에서 내리세요. 역에서 도난버스로 50분쯤, 택시로 30분쯤 걸려요.
짐이 많으면 택시가 나아요. 역에서 숙소까지 갈아탈 일 없이 바로 가거든요.
택시는 돌아갈 때 프런트에 부탁하면 불러 줘요.
렌터카라면
겨울엔 다테 IC로 내려오세요. 도도 86호선과 오로프레 고개(도도 2호선)가 자주 막힌다고 숙소가 안내해요.
다테 IC에서 숙소까지는 차로 30분쯤이에요.
공항에서 막히지 않으면 1시간쯤 걸려요(75km). 실제로는 더 걸려요.
삿포로에서는 2시간쯤 잡으세요. 나카야마 고개로 오는 길과 시코츠호·비후에 고개로 오는 길이 있어요. 삿포로 어디서 떠나느냐에 따라 가까운 길이 달라요.
주차장은 160대쯤 무료예요.
짐을 먼저 보내려면
큰 짐은 택배로 미리 보내도 돼요. 숙소가 도착할 때까지 맡아 둬요.
송장에 예약한 사람 이름과 체크인 날짜를 꼭 적으세요.
돌아갈 때 짐은 1층 매점 「메이스이 마트」에서 택배로 부칠 수 있어요.
예약 팁
- 예약 사이트 가격과 공식 홈페이지 가격을 같이 보세요. 공식으로 잡으면 버스 요금이 깎이니 그만큼 빼고 견줘야 해요.
- 이틀을 잡을 수 있다면 잡으세요. 남녀 탕이 바뀌어 양쪽을 다 쓸 수 있어요. 오른쪽 탕이 조금 더 넓더라고요.
- 저녁을 뷔페로 할지 가이세키로 할지는 플랜에서 정해져요.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 간식과 술은 오기 전에 사 오세요. 1층 매점이 오전 9~11시, 오후 4~9시에만 열고, 근처 편의점은 차로 5분 걸려요.
- 현금은 넉넉히 챙기세요. 숙소 안에도 근처에도 ATM이 없어요. 가장 가까운 ATM은 차로 30분인 다테 시내에 있어요.
- 공식 예약은 묵기 6일 전부터 취소 수수료가 붙어요. 6·5일 전 20%, 3·2일 전 50%, 전날 80%, 당일 100%예요. 여행 사이트로 잡으면 그 사이트 조건을 보세요.
예약부터 첫날 저녁까지, 이 순서로
- 숙소를 잡을 때저녁이 뷔페인지 가이세키인지, 방이 스탠다드인지 이그제큐티브인지 플랜 이름을 보고 골라요.
- 바로 이어서 버스송영버스를 따로 예약해요. 이틀 전부터는 예약센터로 직접 전화해야 해요.
- 공항이나 역 근처에서편의점에 들러 밤에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사요.
- 체크인(오후 3시부터)로비에서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방을 받아요. 천문대를 보고 싶으면 이때 프런트에 신청해요.
- 첫 목욕방 수건을 들고 1층 대욕장으로 가요. 대노천탕을 먼저 보고 숲속 데크 길로 넘어가요.
- 다음 날 새벽남녀 탕이 바뀌었으니 어제와 다른 쪽 탕을 써 봐요.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
아쉬운 점
- 동네 구경을 같이 하고 싶다면 안 맞아요. 산속이라 호텔 밖엔 할 게 없고, 오가는 데만 반나절이 들어요.
- 욕실이 중요한 분은 기대를 낮추세요. 방 화장실이 좁고 청소 상태가 아쉬운 방도 있더라고요.
- 벌레에 예민하면 계절을 보세요. 숙소도 방과 노천탕에 벌레가 들어올 수 있다고 안내하고, 가을엔 창틈으로 벌레가 들어올 때도 있더라고요.
이런 여행이면 이렇게
아이와 가면 베이비 스위트룸이나 스탠다드룸이 편해요. 유모차와 휠체어는 무료로 빌려주니, 필요하면 미리 연락하세요.
부모님과 가면 저녁은 개실 가이세키가 나아요. 뷔페는 저녁 시간에 사람이 몰려 복잡하거든요.
탕 안에서는 휠체어를 쓸 수 없어요. 대신 목욕 의자를 갖춰 둬요.
1박이면 오후 2시 공항 버스를 타고 와서 탕에 집중하세요. 오가는 시간이 길어 다른 일정을 넣기 어려워요.
겨울에 가면 눈 덮인 숲 노천탕을 볼 수 있어요. 대신 산길 운전이 어려우니 렌터카보다 송영버스가 마음 편해요.
1월 초부터 중순까지는 불꽃놀이 기간이에요. 밤에 방 창으로도 불꽃이 보이더라고요.
차로 갈 만한 곳
렌터카라면 차로 15분 거리의 산카이 폭포에 들러 보세요. 좁은 골짜기로 물이 세 단으로 떨어지는 곳이고, 단풍이 홋카이도에서도 손꼽히는 곳이에요.
도야호까지는 차로 30분쯤이에요.
차로 20분 거리의 소베츠 과일 마을에선 철마다 체리·포도·딸기 따기를 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것
가족탕이나 전세탕이 있나요?
아니요, 대욕장을 쓰면 돼요. 숙소에 전세탕은 없어요. 방 안 온천은 11층 최상급 방 한 종류뿐이에요.
공항에서 숙소까지 버스가 있나요?
네, 미리 예약하면 돼요. 신치토세공항 오후 2시, 삿포로역 오후 1시 반에 떠나요.
방에서 저녁을 먹을 수 있나요?
아니요, 2층 식당으로 가면 돼요. 뷔페나 개실 코스 가운데 고른 플랜대로 먹어요.
대욕장에 수건이 있나요?
아니요, 방에 있는 수건을 들고 가면 돼요.
아이와 같이 묵어도 되나요?
네, 아이 요금을 확인하고 잡으면 돼요. 초등학생은 어른의 70%, 3세~미취학 5,500엔, 1~2세 2,200엔, 0세는 무료예요.
숙박 안 해도 온천만 할 수 있나요?
네, 오후 3시~8시(입장은 7시까지)에 가면 돼요. 어른은 평일 2,500엔, 주말·공휴일 2,800엔이고, 3세~초등학생은 1,000엔이에요. 토·일·공휴일엔 홈페이지 당일치기 플랜 예약자만 들어가요.
숙소 근처에 편의점이 있나요?
아니요, 숙소 1층 매점을 쓰면 돼요. 오전 9~11시, 오후 4~9시에 열어요. 편의점은 차로 5분 거리에 있어요.
빨래를 할 수 있나요?
네, 코인 세탁기를 쓰면 돼요.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써요.
비슷한 곳
미도리노카제 리조트 예약
날짜를 넣으면 그날 가격이 나와요.
확인한 곳
- 숙소 공식 사이트 midorinokaze-resort.com (온천·객실·식사·세세라기·모리노카제 사료·교통·자주 묻는 질문, 2026-10-15 확인)
- 숙소 공식 사이트 midorinokaze-resort.com 시설 안내·자주 묻는 질문·천문대·주변 관광 (2026-10-27 확인)
- 온센픽 숙소 자료 (공식 FAQ·송영버스 시각표, 2026-09-08 확인)
- 구글 지도 한국어 후기 (2026-10-04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