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예약 전 꼭 보고 가세요 — 온천물 다섯 가지 도는 법·숙소 건물 고르기
第一滝本館
- 이런 분께 맞아요
- 온천 순례하듯 탕을 골라 들어가고 싶은 분, 아이와 수영장까지 쓰고 싶은 가족에게 맞아요. 대욕장 건물 안에 수영복 입고 들어가는 온수 수영장이 있거든요.
- 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
- 조용한 료칸을 원하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단체 손님이 많아 체크인 무렵과 저녁 식당이 북적이더라고요. 일행끼리만 들어가는 가족탕도 없어요.
- 가격
- 가격은 날짜와 방마다 많이 달라지니깐 가실 날짜로 보세요. 여기서 소개한 노보리베츠 숙소 중에선 중간보다 조금 위예요. 객실 노천탕이 딸린 서관 특별실, 주말·연말, 저녁까지 넣은 플랜이 가격을 올려요. 아침만 든 플랜과 식사 없는 플랜도 따로 있어요.
탕 하나에 오래 있기보다 여러 탕을 옮겨 다니고 싶다면 먼저 볼 만한 곳이에요.
대욕장만 쓰는 건물이 한 동 따로 있어요. 온천물은 다섯 종류, 욕조는 남녀 합쳐 35개예요.
지옥계곡 산책로 입구가 숙소 바로 위예요. 짐을 풀고 걸어서 다녀오기 좋더라고요.
1858년에 시작한 숙소이고, 객실은 385실이에요.
온천물 다섯 가지, 탕마다
탕은 물 종류를 보고 고르세요. 이 숙소엔 온천물이 다섯 가지 있어요.
유황천·식염천·산성녹반천·중조천·망초천이고, 모두 원천을 식히거나 데우면서 그대로 흘려 넣어요.
남탕과 여탕을 바꾸지 않아요. 묵는 동안 같은 쪽 탕을 계속 써요.
실내 탕은 새벽 4시부터 밤 1시까지, 노천탕과 사우나는 새벽 4시부터 밤 12시까지 열어요.
유황천 노천탕 — 硫黄泉

노보리베츠다운 희뿌연 물을 원하면 여기부터 가세요.
산성이 강한 유황천이에요. 유황 성분 때문에 물이 하얗게 흐려지는 날이 많아요.
피부가 약하면 짧게 나눠 들어가세요. 숙소가 매긴 피부 자극 정도가 5단계 중 4예요.
유황 냄새가 복도와 방까지 진하게 올라오더라고요. 냄새에 예민하면 밤에 잠을 설칠 때도 있더라고요.
노천탕에선 생맥주나 일본 술을 사서 마실 수 있어요(오후 2시~8시 20분).
마신 술은 방 번호와 이름을 적어 내고 나중에 같이 계산하더라고요.
노천탕은 계단을 내려가면 아래쪽에 탕이 더 있어요. 위쪽만 보고 나오지 마세요.
식염천 전망탕 — 食塩泉

지옥계곡을 보며 몸을 담그고 싶다면 여기예요. 큰 유리창 너머로 계곡이 그대로 보여요.
사진은 남탕 전망탕이에요. 남탕 쪽 창에서 지옥계곡이 제일 넓게 보이더라고요.
아기와 함께라면 이 물이 무난해요. 숙소가 식염천과 중조천을 자극이 적은 물로 안내해요.
여탕 대욕장

여탕도 창이 넓어요. 사진처럼 유리창 밖으로 숲이 보이는 실내탕이 있어요.
숙소 사진을 보면 여탕에도 유황천과 식염천 노천탕이 있어요.
여탕에서도 지옥계곡이 보이는지 꼭 알고 싶다면 숙소에 확인하세요.
킨조노유 — 金蔵の湯

큰 탕이 붐비면 노천탕 한쪽 끝의 이 작은 탕을 찾아가세요.
창업자 타키모토 킨조가 아내를 위해 만든 탕을 되살린 거예요.
나무 테두리를 두른 탕이고, 원천을 100% 그대로 흘려 넣어요.
중조천 — 重曹泉

나온 뒤 피부가 매끈하길 원하면 여기예요. 숙소는 이 물을 예부터 「미인의 탕」으로 불러 온 물로 소개해요.
중성 온천이에요. 물속 철분 때문에 붉은빛이 돌기도 해요.
사진은 남탕이에요.
망초천 — 芒硝泉

피부가 예민하면 이 탕은 짧게 들어가세요. 다섯 물 중 산성이 가장 강해요.
초록 기둥을 가운데 둔 넓은 실내 탕이에요. 사진은 남탕이에요.
산성녹반천 — 酸性緑ばん泉
유황 냄새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여기도 들어가 보세요. 그 냄새는 물에 섞인 황화수소에서 나요.
사우나·냉탕

사우나를 좋아하면 탕 사이에 끼워 넣으세요. 남탕·여탕 모두 건식 사우나, 습식 사우나, 냉탕이 하나씩 있어요.
건식은 90도 안팎, 습식은 50도 안팎이에요.
냉탕은 사우나 바로 옆에 있어요. 찬 탕이 하나뿐이라 뜨거운 탕을 오래 돌면 쉴 곳이 모자라더라고요.
탕에 들고 갈 것
몸만 가도 돼요. 씻는 데 필요한 건 대욕장에 거의 다 있어요.
욕장 안에는 샴푸·린스·바디워시·세안 비누·클렌징이 있어요. 여탕에는 필링젤도 있어요.
탈의실에는 드라이어·면봉·화장수·칫솔·빗이 있어요.
방 열쇠와 시계, 안경은 탈의실의 작은 무료 사물함에 넣으세요.
대욕장은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지 못해요. 맨몸이 부담스러우면 대욕장 카운터나 기념품점에서 일회용 입욕복을 사서 입으면 돼요.
수영장
아이와 간다면 수영복을 꼭 챙기세요. 대욕장 건물에 온수 수영장이 있어요.
25m 수영장과 깊이 50cm 아이 풀, 워터 슬라이더가 있어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이고 숙박객은 무료예요.
수영복을 입고 남녀가 같이 써요.
지옥계곡이 보이는 바깥 자쿠지는 11월 초부터 4월 눈 녹을 때까지 닫아요.
빙글빙글 내려오는 미끄럼틀은 어른이 타도 될 만큼 크더라고요.
수영복을 못 챙겼다면
대욕장 층 카운터에서 빌리면 돼요.
수영복은 어른 1,000엔, 아이 550엔이에요. 아이용 튜브도 550엔에 빌려줘요.
튜브에 바람 넣는 기계는 공짜로 써요.
젖은 수영복은 남탕 입구 앞과 여탕 탈의실에 있는 탈수기로 짜면 돼요.
물 종류와 탕 이름은 숙소 공식 안내를 따랐어요. 낮에는 청소 때문에 일부 탕을 못 쓰는 시간이 있어요.
방 고르는 법
방은 건물부터 고르세요. 숙소 건물이 넷이고 대욕장까지 거리가 다 달라요.
서관은 대욕장까지 약 40m로 가장 가까워요. 본관과 동관은 약 150m, 남관은 약 210m예요.
탕을 하루에 몇 번씩 오갈 거면 서관이 편해요. 남관에서는 대욕장까지 걸어서 5분쯤 걸리더라고요.
온천 거리로 자주 나갈 거면 남관이에요. 정문과 프런트가 가까워요.
건물마다 다른 방 구성
침대방을 원하면 남관이나 동관에서 찾으세요. 남관 162실 중 84실, 동관 53실 중 36실이 침대방이에요.
서관은 98실 가운데 88실이 다다미방이에요. 탕은 가깝지만 침대방은 거의 없어요.
본관은 72실이고 다다미방이 50실이에요. 방에서 저녁을 먹는 코스는 본관 방만 돼요.
다섯 명 넘는 일행이면 남관의 큰방 4실을 보세요.
서관에는 휠체어로 쓰기 쉬운 배리어프리 방이 4실 있어요.

다다미방이냐 침대방이냐
사진처럼 침대를 둔 방도 있어요. 바닥에서 자는 게 불편하면 침대방이나 다다미와 침대를 함께 둔 화양실을 고르세요.
서너 명 가족이면 다다미방(화실)이 편해요. 저녁 무렵 직원이 와서 이불을 깔아 줘요.
이불 펴는 시간을 정해 두면 그 시간에 맞춰 오더라고요.

사진은 침대 옆에 창가 거실을 둔 방이에요. 넓은 방을 원하면 프리미엄·디럭스 방 설명을 보세요.
서관은 방을 새로 고쳤는데, 화장실은 예전 그대로인 방도 있더라고요.
방에 있는 것
모든 방이 금연이에요. 담배는 로비와 몇몇 층의 흡연실에서 피워요.
모든 방에 비데 달린 화장실, 금고, 냉장고, 가습 공기청정기가 있어요.
냉장고는 비어 있어요. 음료는 본관 1층 휴게처 자판기에서 사 오면 돼요.
유카타 위에 걸치는 진바오리와 셋타(바닥이 납작한 일본 신)도 방에 있어요.
방 TV로는 위성방송을 못 봐요. 채널이 적다는 걸 알고 가세요.
방에서 온천을 하고 싶다면
온천물이 나오는 객실 탕은 서관 프리미엄 두 타입에만 있어요.
「서관 코너 특별실 온천 노천탕 딸림」과 「서관 특별실 온천 노천탕 딸림」이에요. 둘 다 3명까지 묵고, 창이 지옥계곡 쪽을 봐요.
그 밖의 방 욕조에는 온천물이 들어오지 않아요.

사진은 코너 특별실 노천탕이에요. 둥근 시가라키 도자기 욕조에 원천을 흘려 넣고, 앞으로 지옥계곡이 보여요.
대욕장 물이 뜨겁게 느껴지면 객실 탕은 온도를 맞춰 오래 들어갈 수 있어 편하더라고요.
프리미엄 방은 체크아웃이 오전 11시로 한 시간 늦고, 미니바가 무료예요.
강아지와 함께라면
강아지 방을 콕 집어 예약해야 해요. 다른 방에는 강아지를 데려가지 못해요.
강아지와 묵는 방은 남관 6실, 동관 4실이에요. 몸무게 15kg 안팎의 중형견까지 받아요.
지난 1년 안에 광견병과 5종 이상 혼합 예방접종을 맞았어야 해요.
숙소 안을 옮겨 다닐 때 넣을 케이지나 이동장을 챙겨 가세요. 강아지는 방 밖으로 같이 나가지 못해요.
강아지 방 중 동관 트윈은 방 식사가 안 돼요. 저녁 먹는 동안 강아지는 방에서 기다려요.
식사
저녁은 뷔페로 할지 일본식 코스로 할지부터 정하세요.
뷔페는 식당 「겐시린/유키구니」에서 먹어요. 숙소가 드는 메뉴는 대게, 연어알 같은 해산물, 눈앞에서 구워 주는 스테이크, 징기스칸 같은 것들이에요.
대게는 실컷 먹을 수 있는데, 가격만큼 맛있지는 않을 때도 있더라고요.
뷔페 자리와 시간
저녁 뷔페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숙소가 도착 시간을 보고 자리와 먹는 시간을 나눠 줘요.
보통 저녁 6시부터 8시까지예요. 손님 수에 따라 여는 시간이 바뀌기도 해요.
방을 여러 개 잡은 일행이면 미리 말해 두세요. 예약한 사람이 달라도 한자리에 앉혀 줘요.
아침 뷔페는 아무 자리에나 앉아요.
알레르기가 있으면 뷔페 음식 이름표의 그림을 보세요. 달걀·밀·우유·새우·게·메밀·땅콩·소·돼지·닭이 든 음식에 표시를 해 둬요.
일본식 코스(가이세키)
연박이라면 코스 쪽이 나아요. 코스는 둘째 날부터 메뉴가 바뀌어요.
뷔페는 날마다 같은 메뉴예요. 대신 뷔페로 연박하면 둘째 날부터 특별 요리 한 가지를 고를 수 있어요.
코스는 테이블석 식당 「유노사토」나 방에서 먹어요. 방에서 먹는 건 본관 방만 돼요.
코스 저녁은 6시부터 7시 반 사이에 시작해요. 7시 반 뒤에는 시작하지 못해요.
코스는 예약할 때 같이 잡으세요. 현장에서 신청하면 자리가 다 차서 못 먹을 때도 있더라고요.
코스와 아이 상은 알레르기에 맞춰 메뉴를 바꿔 줘요. 미리 자세히 알려 두세요.
아침
아침은 7시부터 9시까지예요.
아침이 저녁보다 낫더라고요. 갓 구운 빵과 크루아상, 과일이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나 간식은
점심은 숙소 안에서 해결해도 돼요. 본관 지하 1층에 소바집 「이데유소바」가 있어요.
로비 층 과일 가게 「칸논야마 후르츠파러」에서는 음료와 파르페를 팔아요.
숙소 바로 건너편 「adex BAKERY&CAFE」에서는 직접 구운 빵과 샌드위치, 커피를 팔아요.
탕에서 나와 마시는 병우유는 지역 우유라 진하더라고요.
가는 길

신치토세공항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제일 편해요. 갈아타지 않고 1시간 남짓이에요.
신치토세공항에서
버스는 미리 예약하세요. 좌석을 전부 예약으로만 받아요.
- 신치토세공항도난버스 「고속 노보리베츠온천 에어포트호」를 타요. 국제선 86번, 국내선 29번·2번 승강장이에요.
- 약 1시간 15분 · 1,900~2,400엔노보리베츠온센 정류장에서 내려요. 편에 따라 숙소 앞 「다이이치 다키모토 마에」 정류장에도 서요.
- 걸어서 7분(숙소 앞 정류장이면 1분)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도착.
평일 정기편은 공항 국제선 기준 오후 1시 20분, 2시 10분, 3시 10분에 떠나요.
주말·공휴일엔 시각표가 따로 있고, 12월과 1~2월엔 임시편이 더 다녀요.
도착 첫날 공항에서 바로 오는 게 덜 지쳐요. 삿포로에 먼저 들렀다 오면 오가는 시간이 꽤 들더라고요.
삿포로 시내에서
삿포로에서 오면 도난버스 「고속 온센호」가 숙소 앞 정류장에 서요.
이 버스도 미리 예약한 사람만 태워요.
버스 시간이 안 맞으면
노보리베츠역을 거쳐 가세요.
- 신치토세공항JR이나 도난버스 「하야부사호」로 노보리베츠역까지 가요. 하야부사호는 약 1시간이고 예약제예요.
- 노보리베츠역 앞노보리베츠온천행 노선버스를 타요. 예약 없이 타고 약 15분이에요. 표는 역 바로 옆 안내소에서 살 수 있더라고요.
- 다이이치 다키모토 마에 정류장걸어서 1분이면 도착. 역에서 택시를 타면 약 13분이에요.
렌터카라면
주차는 무료이고 예약도 필요 없어요. 정문에 차를 대면 직원이 주차할 곳을 알려 줘요.
차 크기에 따라 주차 타워나 바깥 주차장으로 안내해요. 차는 직접 옮겨야 해요.
주차장이 다 차면 숙소가 비용을 내고 지옥계곡 공영 주차장 같은 근처 주차장으로 안내해요.
전기차 충전 자리도 있어요. 숙박객은 주차가 무료이고, 충전 요금은 직접 내요.
신치토세공항에서 막히지 않으면 약 1시간(72km)이에요.
역이나 공항까지 오가는 숙소 송영 버스는 없어요.
체크인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예요.
일찍 도착해도 탕은 바로 써도 돼요. 숙박객은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에도 대욕장과 수영장이 무료예요.
짐이 많다면
정문에 짐 싣는 카트가 있어요. 직접 끌고 다니면 돼요.
짐을 집으로 부치려면 매점에 맡기면 돼요. 평일 오전 8~11시와 오후 2~10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8시~밤 10시에 받아요.
걸어서 갈 만한 곳
지옥계곡은 숙소 바로 위라 걸어서 금방이에요. 한 바퀴 둘러보는 데 1시간 반쯤 잡으면 되더라고요.
밤의 지옥계곡은 낮과 분위기가 달라요. 저녁을 먹고 다시 걸어 보는 것도 좋아요.
숙소 앞이 상점 골목이에요. 100m쯤 떨어진 곳에 편의점이 있고, 가까이에 약국도 있더라고요.
단풍은 10월 중순부터 11월 초, 벚꽃은 5월 중순이 보기 좋다고 숙소가 안내해요. 눈은 12월부터 3월쯤까지 와요.
예약 팁
- 방 이름에 붙은 건물부터 보세요. 탕을 자주 오가려면 서관, 온천 거리로 자주 나가려면 남관이에요.
- 객실 노천탕이 필요하면 「서관 특별실」 두 타입을 콕 집어 잡으세요.
- 저녁까지 먹을 거면 저녁 포함 요금인지 보세요. 아침만 포함된 플랜, 식사 없는 플랜도 있어요.
- 가이세키를 원하면 예약하면서 같이 잡으세요. 방에서 먹는 코스는 전날 정오까지만 받아요.
- 예약 사이트 두세 곳을 같은 날짜로 열어 보세요. 더 싼 쪽으로 잡으면 돼요.
예약부터 탕까지 순서
- 예약할 때건물 이름·식사 포함 여부를 보고 잡아요. 연박이면서 날마다 다른 플랜을 원하면 숙소 사이트에선 하루씩 따로 예약하고 문의 칸에 연박이라고 적어요.
- 떠나기 전공항버스 좌석을 예약해요. 저녁 코스·축하 케이크·꽃다발이 필요하면 이때 같이 말해요. 케이크와 꽃다발은 4일 전까지 받아요.
- 체크인할 때오후 2시 전에 도착하면 짐을 맡기고 대욕장부터 가도 돼요. 다다미방이면 이불 펴는 시간을 이때 정해 두세요.
- 탕 쓸 때귀중품은 탈의실 사물함에 넣어요. 아이와 함께면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쪽부터 가면 돼요.
- 체크아웃 날정산은 아침 7시부터 10시 사이에 해요. 10시 무렵엔 줄이 길어서 일찍 해 두면 편해요. 짐은 지하 1층 무료 사물함에 맡기고 탕을 한 번 더 써도 돼요.
취소 요금
날짜가 불확실하면 취소 요금이 붙는 날을 먼저 보세요. 방 5개 미만으로 숙소에 직접 예약했다면 아래처럼 붙어요.
7일 전부터 20%, 3일 전부터 50%, 전날 80%, 당일과 연락 없이 안 오면 100%예요.
여행사나 예약 사이트로 잡았다면 그곳 규정을 따라요.
이런 여행이라면
부모님과 간다면 축하 준비를 맡겨 보세요. 환갑 같은 잔치에 쓰는 붉은 조끼와 방석을 무료로 내줘요.
걷기 힘든 분이 있으면 프런트에서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요. 대욕장 탈의실에는 욕장 안에서 쓰는 휠체어와 등받이 의자도 있어요.
대욕장은 턱이 없는 구조가 아니에요. 몸이 불편한 분과 간다면 목욕하기 쉽게 만든 유니버설룸을 고르세요.
1박이면 저녁과 다음 날 아침에 탕을 한 번씩 쓰면 금방 지나가요. 탕을 다 돌아보고 싶다면 2박이 낫더라고요.
2박이면 하루는 근처 도야호를 다녀오는 일정도 괜찮더라고요.
아쉬운 점
- 조용한 료칸 분위기를 원하면 안 맞아요. 단체 손님이 많고 큰 목욕탕 같은 분위기더라고요.
- 새 숙소 느낌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어요. 욕장 바닥이나 방 화장실이 낡은 곳이 있더라고요. 대신 청소는 깔끔하게 하는 편이에요.
- 뷔페는 기대를 낮추세요. 가격에 비해 아쉬운 편이더라고요.
자주 묻는 것
가족탕이나 전세탕이 있나요?
아니요, 일행끼리 탕을 쓰려면 서관 객실 노천탕 방을 잡으면 돼요. 가족탕·전세탕은 없고, 수영복 입고 남녀가 같이 쓰는 온수 수영장과 자쿠지는 있어요.
공항에서 데리러 오나요?
아니요, 도난버스 공항버스를 타면 돼요. 숙소 송영 버스는 없고, 공항버스는 미리 예약해야 해요.
체크아웃하고 나서도 온천을 할 수 있나요?
네, 프런트에 말하면 돼요. 숙박객은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에도 대욕장과 수영장을 무료로 써요. 짐은 지하 1층 무료 사물함에 그날 밤 12시까지 맡길 수 있어요.
숙박 안 해도 온천만 할 수 있나요?
네, 당일 입욕으로 가면 돼요. 어른 2,500엔, 아이 1,500엔이고 예약은 필요 없어요. 오전 9시부터 받고 마지막 접수는 오후 6시예요. 수영장도 같이 써요. 당일 손님은 숙박 손님과 다른 당일 입욕 입구로 들어가요.
방에서 저녁을 먹을 수 있나요?
네, 본관 방을 잡으면 돼요. 방에서 먹는 코스는 본관 방만 되고, 배리어프리 방이 있는 서관에선 안 돼요.
아기도 온천에 들어가도 되나요?
네, 보호자가 판단해서 짧게 들어가면 돼요. 숙소는 허리를 가누는 생후 7개월 뒤를 권하고, 자극이 적은 식염천이나 중조천을 쓰라고 안내해요. 뜨거운 탕은 피하고, 나올 때 맑은 물로 몸을 헹궈 주세요.
강아지와 같이 묵을 수 있나요?
네, 강아지 방으로 잡으면 돼요. 남관 6실, 동관 4실이 있고 15kg 안팎 중형견까지 받아요. 강아지 말고 다른 반려동물은 받지 않아요.
대욕장에 수영복이나 입욕복을 입고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요, 수영복은 안 되고 입욕복을 입으면 돼요. 숙소가 파는 일회용 입욕복은 입고 들어갈 수 있어요. 수영복은 수영장에서만 입어요.
비슷한 곳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예약
날짜를 넣으면 그날 가격이 나와요.
확인한 곳
- 숙소 공식 사이트 takimotokan.co.jp (대욕장·객실·식사·자주 묻는 질문·오시는 길·당일 입욕, 2026-10-15 확인)
- 숙소 공식 자주 묻는 질문 takimotokan.co.jp/ja/faq/ (어메니티·수영복 대여·강아지 방·식사 자리·취소 요금·주차, 2026-10-27 확인)
- 도난버스 고속 노보리베츠온천 에어포트호 운임·시각표 donanbus.co.jp (2026-10-15 확인)
- 온센픽 숙소 자료 (2026-09~10 정리)
- 구글 지도 한국어 후기 (2026-10-04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