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보리베츠 마호로바 예약 전 꼭 보고 가세요 — 지하 1·2층 대욕장 도는 법·뷔페 고르기
登別温泉 ホテルまほろば
- 이런 분께 맞아요
- 가격은 아끼고 탕은 많이 즐기고 싶은 가족·친구 여행에 맞아요. 삿포로에서 송영버스로 바로 오고 싶은 분도 편해요.
- 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
- 조용하고 세련된 료칸을 원하면 다른 곳이 나아요. 건물이 오래됐고 저녁 식당이 사람으로 북적이더라고요.
- 가격
- 가격은 날짜와 방마다 많이 달라지니깐 가실 날짜로 보세요. 여기서 소개한 노보리베츠 숙소 중에선 가격이 가장 착한 편이에요. 노천탕 딸린 스위트, 주말·연말, 저녁 뷔페까지 넣은 1박 2식이 가격을 올려요. 아침만 든 요금도 따로 나와요.
온천을 실컷 돌아다니고 싶다면 먼저 볼 만한 곳이에요.
지하 두 층에 걸친 대욕장에 노천탕까지 31가지 탕이 있다고 호텔이 소개해요.
물도 네 종류예요. 유황천, 식염천, 단순유황천, 산성철천이에요.
객실이 398실인 큰 호텔이라 조용한 료칸을 찾는 분과는 결이 달라요.
호텔 길 건너가 온천 거리 큰길이에요. 지옥계곡까지는 걸어서 10분쯤이더라고요.
대욕장, 층마다 하나씩
탕은 두 번 나눠 가세요. 지하 1층과 2층 대욕장을 남녀가 시간대별로 바꿔 써요.
두 층 모두 노천탕이 딸려 있어요.
묵는 손님은 따로 돈을 내지 않아요.
천연 온천이고, 일부 탕은 물을 섞거나 데워서 써요.
노천탕
눈 오는 날 노천탕을 바란다면 이 호텔이 잘 맞아요. 눈을 맞으며 탕에 앉아 있기 좋더라고요.
우윳빛으로 탁한 물이 유황천이에요. 맨 위 사진이 그 노천탕이에요.
노천탕은 밤 12시까지 쓰고, 새벽 4시부터 아침 9시 반까지 다시 열어요.
노천탕에 미끄럼틀도 있어요. 내려오는 속도가 꽤 빠르니 조심해서 타세요.
겨울엔 탕 열기와 찬 공기가 부딪혀 김이 짙게 끼더라고요. 앞이 잘 안 보일 만큼이라 걸을 때 발밑을 보세요.
지하 2층 대욕장
한 번만 갈 수 있다면 지하 2층이 걸린 시간에 가세요. 지하 2층이 더 넓고 노천탕도 좋더라고요.
노천탕이 네 곳이에요. 산성철천, 단순유황천, 유황천, 그리고 패밀리 노천탕이에요.
안쪽에는 히노키탕 둘, 식염천, 유황천, 자쿠지, 누워서 들어가는 탕, 기포탕, 떨어지는 물을 맞는 탕이 있어요.
지하 2층 노천은 위가 트여 있어서 눈을 그대로 맞을 수 있더라고요.
지하 1층 대욕장
뜨거운 물이 버거운 분은 지하 1층에서 저온탕을 찾으세요.
노천탕은 단순유황천, 유황천, 패밀리 노천탕 세 곳이에요.
안쪽에는 누워서 들어가는 탕, 히노키탕, 저온탕, 식염천, 산성철천이 있어요.
지하 1층 노천은 천장으로 덮여 있어 눈이 잘 안 들어오더라고요.
사우나

사우나까지 즐길 생각이면 밤 10시 전에 가세요. 사우나는 밤 10시에 닫아요.
사진처럼 벽돌로 쌓은 스토브 위에 돌을 얹은 사우나예요.
쓰는 시간과 챙길 것
오후 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쓰고, 새벽 3시부터 4시까지는 청소하고 남녀를 바꾸느라 닫아요.
보통 밤과 아침에 남녀가 바뀌더라고요. 날마다 다를 수 있으니 탕 입구 안내를 보세요.
수건은 방에서 큰 것과 작은 것을 들고 가세요. 모자라면 로비에 말하면 더 줘요.
탕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드라이어, 빗, 면봉, 화장수, 유액이 있어요.
귀중품은 탈의실 사물함에 넣으면 돼요.
아침 마감 9시 반보다 조금 일찍 청소를 시작할 때도 있더라고요. 아침 탕은 9시 전에 마치는 게 마음 편해요.
층별 탕 목록과 시간은 호텔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남녀 바뀌는 시간대·미끄럼틀·눈 이야기는 묵은 사람들 이야기에서 가져왔어요.
방 고르는 법
방은 인원부터 맞춰 고르세요. 종류마다 묵을 수 있는 사람 수가 달라요.
화실이 301실로 대부분이고 2~5명이 묵어요. 저녁이 되면 직원이 이불을 깔아 줘요.
화실은 다다미 8장짜리와 10장짜리가 있어요. 셋 이상이면 10장 방이 덜 답답해요.
모든 방에 욕조와 비데 달린 화장실이 있어요.
객실은 4층부터 10층까지예요. 위층 방에선 눈 오는 온천 거리를 내려다볼 수 있더라고요.

둘이라면 양실
바닥에서 자는 게 불편하면 양실을 고르세요. 침대 방이고 2명까지 묵어요.
71실이 있어요.

네 명 이상이면 화양실이나 커넥팅
침대파와 이불파가 섞인 가족이면 화양실을 노리세요. 다다미 위에 침대를 둔 방이고 4명까지예요.
화양실은 2실뿐이라 일찍 잡아야 해요.
6명이면 방 두 개를 잇는 커넥팅룸이 3실 있어요.
기본 화실에 셋이 캐리어를 펼치면 조금 좁더라고요.

사진처럼 소파와 나무 흔들의자를 둔 방도 있어요. 예약 화면 사진으로 방 모양을 먼저 확인하세요.
방에 있는 것
세면도구는 따로 안 챙겨도 돼요. 방에 큰 수건, 작은 수건, 칫솔 세트, 면도기, 빗, 샴푸, 린스, 핸드·바디 워시가 있어요.
유카타와 하오리, 슬리퍼도 있어요. 유카타 차림으로 호텔 안을 다녀도 돼요.
가습 공기청정기, 금고, 냉장고, 전기 포트가 있고 와이파이도 돼요.
포트는 물을 끓이기만 하고 온도는 못 맞춰요. 분유 물을 맞출 땐 식혀서 쓰세요.
도착하면 방에 도라야키 같은 과자가 놓여 있더라고요.
방에서 온천을 하고 싶다면 스위트

대욕장 인파가 싫다면 스위트룸이 답이에요. 원천을 끌어온 노천탕이 방마다 있어요.
공식 사이트에 스위트가 여섯 종류, 모두 17실로 나와요. 탕 물은 유황천이에요.
대부분 4명까지 묵고, 2명 전용 방도 하나 있어요. 모두 금연실이에요.
아이와 간다면

아이와 함께라면 지하 1층 게임 코너를 알아 두세요.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열어요.
아기 의자, 목욕용 아기 의자, 기저귀 버리는 통, 기저귀 가는 매트는 예약할 때 말하면 무료로 빌려줘요.
아이 유카타는 키 100~130cm 정도에 맞는 S·M 두 가지예요. 아이 슬리퍼는 한 가지 크기뿐이에요.
유카타와 슬리퍼는 식사와 이불이 포함된 요금으로 잡았을 때 나와요.
아기와 간다면 알아 둘 것
이유식은 따로 나오지 않아요. 먹일 것은 챙겨 가세요.
기저귀는 1층 매점에서 팔아요.
아기 침대는 방에 놓아 주지 않아요. 지하 1층·2층 대욕장 탈의실과 3층 여자 화장실에만 있어요.
식당용 아기 의자는 1~3세 아이가 앉는 크기예요. 식당과 개실 식당 「유엔」에서만 쓰고 방으로는 빌려주지 않아요.
유모차는 가져가도 돼요. 다다미방과 연회장 말고는 밀고 다닐 수 있어요. 호텔에서 빌려주지는 않아요.
식사
게를 좋아하면 뷔페 포함 플랜이 잘 맞아요. 대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더라고요.
게는 들어오는 상황에 따라 나오지 않는 날도 있다고 호텔이 적어 두었어요.
튀김, 가리비, 오징어, 파스타는 셰프에게 바로 주문할 수 있어요.
게보다 스테이크가 더 맛있더라고요. 여름엔 멜론이 나올 때도 있더라고요.

리버티와 그린테라스
추가 요금이 아깝다면 리버티로 충분해요. 두 곳 음식 구성이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리버티는 3층이고 큰 접시에 담긴 음식을 덜어 먹어요.
그린테라스는 2층이고 작은 그릇에 나눠 담아 둬요. 아이 키에 맞춘 낮은 코너와 놀이 공간도 있어요.
그린테라스로 바꾸면 한 사람마다 추가 요금이 붙어요. 그린테라스에선 탄산음료가 무료이고, 아침에 우동이 따로 나올 때도 있더라고요.
어린아이와 간다면 그린테라스가 덜 번거로워요. 어른 눈이 닿는 곳에 아이 놀이 공간을 둬서 밥 먹는 동안 아이가 놀 수 있거든요.
뷔페 시간과 붐빌 때
저녁 뷔페는 6시 무렵엔 줄을 서서 기다릴 때도 있더라고요. 줄 서기 싫으면 그보다 늦게 잡으세요.
도착하면 로비에서 저녁과 아침 먹을 시간을 정해 적어요.
아이 식사도 확인해 두세요. 뷔페에선 아이도 어른과 같은 음식을 먹고, 아이용 숟가락과 포크가 있어요.
조용히 먹고 싶다면 개실 가이세키
붐비는 뷔페가 싫으면 개실 식당 「유엔」을 알아보세요. 칸막이 방에서 일본식 코스를 먹어요.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열고, 마지막 주문은 8시 반이에요.
방은 29개예요. 의자 방이 21개, 다리를 내리고 앉는 호리고타츠 다다미방이 8개예요.
의자 방은 2~7명, 다다미방은 2~6명이 들어가요.
코스는 제철 재료로 짠 계절 코스와 재료를 더 고른 특선 코스 두 가지예요. 둘 다 2~7명이 먹어요.
아이가 있으면 코스 쪽은 초등학생에게 아이 상, 그보다 어린 아이에게 키즈 런치가 나와요.
따로 시키는 요리
기념일이면 단품 요리를 하나 더해 보세요. 4일 전까지 예약해야 해요.
구이는 비라토리 소고기 석쇠구이, 전복 와인찜, 가리비 구이, 도미 소금구이가 있어요.
회는 1인분 모둠과 배 모양 그릇에 담는 모둠이 있어요. 배 모양 모둠은 예산에 맞춰 만들어 줘요.
물 말고 음료와 술은 돈을 따로 내요.
아침도 뷔페예요. 해산물을 올려 덮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더라고요.
가는 길

신치토세공항으로 들어오면 버스 한 번이면 돼요. 갈아타지 않고 1시간 남짓이에요.
신치토세공항에서
- 신치토세공항도난버스 고속 노보리베츠온센 에어포트호를 타요. 국제선 86번, 국내선 29번 승강장이에요.
- 약 1시간 10분 · 편도 1,900~2,400엔노보리베츠온센 정류장에서 내려요. 미리 예약해야만 타요.
- 걸어서 3분마호로바 도착. 정류장에서 호텔 쪽은 오르막길이라 밤엔 5분쯤 걸리더라고요.
삿포로 시내에서
삿포로를 먼저 들른다면 호텔 송영버스 「마호로바호」를 타세요. 무료는 아니에요.
- 삿포로 TV탑지하 1층에서 12시 45분부터 1시까지 접수하고, 탑 옆에서 오후 1시 15분에 떠나요.
- 약 1시간 40분 · 편도 1,000엔어른 아이 같은 요금이에요. 왕복은 2,000엔이에요. 0~2세라도 좌석을 쓰면 어른 요금을 내요.
- 호텔 앞마호로바 도착. 돌아가는 차는 아침 9시 40분쯤 로비에서 접수하고 10시에 호텔 앞에서 떠나요.
가는 길에 휴게소에 한 번 서서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더라고요.
이 버스는 마호로바와 같은 그룹 숙소인 료테이 하나유라, 파크호텔 가테이 손님만 타요.
예약이 적은 날엔 운행을 쉬기도 해요.
송영버스 시간이 안 맞으면
삿포로역 앞 7번 승강장에서 도난버스 「고속 온센호」를 타면 돼요.
오후 1시 40분에 떠나 노보리베츠온천에 3시 20분쯤 닿아요.
이 버스도 출발 2시간 전까지 웹으로 예약해야 해요.
JR로 올 때
- 신치토세공항JR로 미나미치토세역까지 가서 노보리베츠역행 특급으로 갈아타요. 공항에서 온천까지 모두 1시간 25분쯤이에요.
- 노보리베츠역 앞도난버스를 타요. 「아시유」행을 타면 「노보리베츠온센 주오」 정류장에서 내려 바로 호텔이에요.
- 노보리베츠온천행이라면종점 노보리베츠온천 터미널에서 내려 걸어서 3분이에요. 버스는 어느 쪽이든 15분쯤 걸려요.
렌터카라면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돼요. 호텔에 무료 주차장이 있어요.
신치토세공항에서 고속도로로 1시간 10분쯤 걸린다고 호텔이 안내해요.
주차는 직원이 맡아 주는데, 나갈 때 차를 받기까지 오래 걸릴 때도 있더라고요. 떠나는 날 일정이 빠듯하면 차를 일찍 달라고 말해 두세요.
일찍 도착해도 괜찮아요.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기고 지옥계곡부터 둘러봐도 돼요.
체크인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예요.
체크아웃 날 아침엔 정산 줄이 길어서, 전날 밤에 미리 정산해 달라는 안내가 올 때도 있더라고요.
호텔 안과 주변
간식과 맥주는 1층 매점에서 사면 돼요. 오후 4시부터 밤 10시, 아침 7시부터 10시 반까지 열어요.
매점에서 기념품을 사고, 짐을 집으로 부치는 택배도 받아요.
마사지를 받고 싶으면 지하 1층 릴랙세이션 룸을 찾으세요.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이고 마지막 접수는 11시예요.
릴랙세이션 룸 직원이 방으로 와서 해 주는 마사지도 있어요. 출장비를 따로 내요.
바둑, 장기, 마작은 돈을 내고 빌려요. 휠체어는 예약하면 빌려줘요.
편의점은 길 건너에 있고, 드럭스토어도 그 옆이라 걸어서 2분이면 가더라고요.
곰목장 가는 곤돌라 타는 곳도 걸어서 7분쯤이더라고요.
예약 팁
- 예약 사이트 두세 곳을 같은 날짜로 열어 보세요. 더 싼 쪽으로 잡으면 돼요.
- 저녁까지 먹을 거면 1박 2식 요금인지 보세요. 조식만 들어간 요금도 따로 나와요.
- 식사 포함과 불포함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면 포함으로 잡으세요. 주변에 저녁 먹을 식당이 많지 않거든요.
- 그린테라스 업그레이드는 서두르지 마세요. 현장에서 바꿀 수 있을 때도 있더라고요.
- 송영버스는 호텔 예약과 따로 신청하세요. 호텔만 잡아서는 좌석이 잡히지 않아요. 묵는 날 7일 전까지 웹 폼이나 삿포로 예약센터(011-232-1510)로 받아요.
- 삿포로 예약센터 전화는 평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만 받아요.
- 공항 버스도 미리 예약하세요. 에어포트호는 예약한 사람만 태워요.
예약부터 탕까지 순서
- 예약할 때인원에 맞는 방 종류와 식사 포함 여부를 골라요. 아기 용품이 필요하면 예약할 때 같이 말해요.
- 떠나기 일주일 전까지송영버스를 따로 신청해요. 개실 가이세키 단품 요리는 4일 전까지 예약해요.
- 체크인할 때송영버스를 신청했다면 체크인 때 버스표를 받아요. 저녁·아침 먹을 시간도 정해요.
- 첫날 밤탕 입구에서 지금 어느 층이 남탕·여탕인지 봐요. 지하 2층이 걸렸다면 밤 12시 전에 노천탕부터 가요.
- 다음 날 아침남녀가 바뀐 다른 층 탕에 가요. 9시 반에 닫으니 그 전에 나와요.
이런 여행이라면
부모님과 간다면 화실이 무난해요. 이불을 깔아 주고, 대욕장까지 엘리베이터로 내려가면 돼요.
1박이면 대욕장 두 층을 한 번씩 쓰면 끝나요. 탕을 여유 있게 쓰려면 2박이 낫더라고요.
늦게 도착하면 노천탕 시간을 먼저 보세요. 노천탕은 밤 12시, 사우나는 밤 10시에 닫아요.
겨울에 간다면 지하 2층 노천탕을 노리세요. 위가 트여 있어 눈을 맞으며 들어갈 수 있어요.
아쉬운 점
- 냄새에 예민하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객실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는 방이 있더라고요.
- 느긋한 저녁을 원하면 각오하세요. 뷔페에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없더라고요.
- 방 온도를 직접 맞추고 싶다면 불편해요. 중앙난방이라 방마다 덥거나 춥더라고요.
자주 묻는 것
가족탕이나 전세탕이 있나요?
아니요, 일행끼리만 쓰려면 노천탕 딸린 스위트를 잡으면 돼요. 일행끼리 잠그고 쓰는 탕은 공식 안내에 없어요. 대욕장 안의 패밀리 노천탕은 남녀 탕에 들어 있는 노천탕이에요.
송영버스는 무료인가요?
아니요, 편도 1,000엔·왕복 2,000엔을 내면 돼요. 삿포로 TV탑과 호텔 사이를 오가고, 공항에서는 안 타요.
대욕장은 몇 시까지 쓸 수 있나요?
새벽 3시까지 가면 돼요. 오후 2시부터 새벽 3시, 새벽 4시부터 아침 9시 반까지 열고 노천탕은 밤 12시, 사우나는 밤 10시에 닫아요.
탕에 수건을 들고 가야 하나요?
네, 방에 있는 큰 수건과 작은 수건을 들고 가면 돼요. 샴푸와 화장수 같은 건 탕에 있어요.
아이와 묵어도 괜찮나요?
네, 화실이나 화양실로 잡으면 돼요. 게임 코너와 아이용 유카타가 있고, 아기 용품은 예약할 때 말하면 빌려줘요.
지옥계곡까지 걸어갈 수 있나요?
네, 걸어가면 돼요. 온천 거리 한가운데라 걸어서 10분쯤이더라고요.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길 수 있나요?
네, 로비에 맡기면 돼요. 짐을 맡기고 지옥계곡이나 온천 거리를 먼저 둘러봐도 돼요.
주차는 돈을 내나요?
아니요, 무료 주차장에 대면 돼요. 호텔 건물 안 입체 주차장과 바깥 주차장이 있어요.
비슷한 곳
노보리베츠 마호로바 예약
날짜를 넣으면 그날 가격이 나와요.
확인한 곳
- 호텔 공식 사이트 h-mahoroba.jp (온천·객실·스위트·요리·관내 시설·교통, 2026-10-15 확인)
- 호텔 공식 사이트 h-mahoroba.jp (온천·객실 비품·요리·관내 시설·아이 안내·교통, 2026-10-27 다시 확인)
- 도난버스 고속 노보리베츠온센 에어포트호 운임·시각표 donanbus.co.jp (2026-10-15 확인)
- 온센픽 숙소 자료(송영버스 마호로바호 시각·예약 마감, 고속 온센호 시각)
- 구글 지도 한국어 후기 (2026-10-04 모음)